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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군수 최재훈)은 5일 달성 청년혁신센터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네트워킹 Day'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청년 20여명이 참석해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본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관내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기업에게는 청년고용에 따른 인건비 지원을, 청년에게는 직무교육 및 맞춤 컨설팅, 네트워킹, 문화복지비, 취업유지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을 한다. 현재 달성군에서는 총 4개 사업에 청년 48명, 기업체 26개가 참여 중이며, (사)대구경북고용복지연구원과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을 수행기관으로 해 청년의 지역정착과 기업체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네트워킹데이를 통해 달성청년 여러분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군의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통해 여러분의 든든한 취업동...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군정전반에 대한 주민만족도, 정주의식과 생활여건에 대한 평가, 달성군 발전방향을 파악하고자 전문리서치 조사 기관을 통해 ‘2023년 달성군 행정수요 조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2일까지 9일간 만 18세 이상 달성군민 1,056명을 대상으로 ‘달성군 추진사업 만족도 및 기대효과와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1:1 개별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각 분야별 종합 만족도는 76.4%와 기대효과는 76.2%로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군민들이 평가한 각 분야별 만족도는 지역개발분야가 77.5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다음으로 문화/체육분야(77.3), 관광분야(76.9), 보건/복지(76.7), 보육/교육(76.6), 안전/환경분야(76.2), 경제/산업(75.6), 일반행정(74.4)로 분야별 만족도가 큰 편차 없이 골고루 나타나 균형감 있는 정책 추진의 결과임을 알 수 있고 각 분야...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열차 연계 개별·단체 여행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 열차를 이용하는 개별 및 단체 관광객들이 관광지나 음식점,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여행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달성군은 지난 3월 코레일 대구경북본부와 철도 연계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운영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타지역에서 동대구역으로 오는 열차 이용 시 해당되며 열차할인 10%, 렌터카 비용 1만 원 지원과 모바일 상품권 3만 원을 지원해준다. 또한, 열차 이용 단체 여행 상품에는 전세버스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 업체는 신청서류를 사전 신청해야 하며, 일정이 완료되면 증빙자료를 각각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침체되었던 지역관광이 활기를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역 관광...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화원동산이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사문진역사공원 일대 3개소의 쿨링포그와 1개소의 수경시설을 본격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사문진역사공원에 조성된 물놀이형 피아노분수대는 피아노 형태로 특색있고 시원한 경관을 연출해 공원의 청량함을 더 해준다. 그리고 3개소의 쿨링포그가 본격적으로 가동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관을 제공하는 동시에 무더위 완화, 그리고 미세먼지 저감 기능까지 있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한다. 김정화 이사장은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생동감 있는 공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22일 300여 명의 달성여성대학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2023년 달성여성대학 문화탐방’ 행사를 진행했다. 탐방을 통해 학생들은 대구, 경북 가볼 만한 곳으로 많이 알려진 문경새재 도립공원 내 옛길 박물관과 드라마 영화 사극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을 함께 둘러보고 전국에서 가장 잘 보존된 옛길과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된 청정의 휴식 공간 내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원급제의 꿈을 안고 걷던 그 옛날 조선의 선비처럼 옛길을 걷으며 600년 전으로 다시 돌아가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였고 답답했던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학습체험이 됐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여성대학의 다양한 교육과정과 체험학습을 통해 여성이 빛나며 행복하고 또한 모든 군민이 빛나는 살기 좋은 달성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우수 농·특산물을 이번에 농협 하나로마트 성서점 농산물로컬매장 코너에 고정판매대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달성군 농·특산물 판매장은 현재 달성군 대표 농‧특산물과 그 가공품, 계란 등 참달성 제품과 마스터파머 농산물 가공제품 등 총 50여 품목을 판매 운영하고 있다. 하나로마트 성서점 측에서도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다양한 제품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어 마트 매출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 농․특산물 코너 판매장 운영으로 우리군 농산물의 안정적 판매처 확보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 및 달성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도시민에게는 지역의 농·특산물을 다양한 제품으로 바로바로 구매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더욱 더 소비자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가창면 냉천리 가창로 교통섬에 무더운 열대야를 식혀줄 분수와 정원을 조성하고 가동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2020년부터 권역별로 주요 관문도로에 추진해온 수경시설 사업은 대실역 벽천, 화원고 벽천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성된 것으로, 현재 조성중인 현풍 경관광장 인공폭포와 더불어 지역의 특색있는 볼거리이자 랜드마크로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크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분수정원은 가창로 가창 전원음식점지구 앞에 위치하여 지름 12m, 높이 1.1m 규모이다. 수목으로 빽빽했던 교통섬을 정비하고 다양한 노즐을 활용한 접시형 분수와 LED조명 설치로 보행자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에게도 시각적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주변에 작은 쉼터로 아기자기하게 조성한 정원은 벌써부터 포토존으로 방문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시간 50분간 가동 후 10분간 휴식 시간을 갖는다. 야간 경관조명은...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2일 주요 관광 명소인 송해공원을 통과하는 도로를 개설하고 남은 공한지 2개소를 특색 있는 경관이 돋보이는 정원 형태의 녹지 공간으로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공한지 2개소는 송해공원 입구(옥포읍 기세리 772-1번지)와 입구 주차장 연접부(옥포읍 기세리 656-2번지)에 위치하며, 최근 개설한 송해공원을 통과하는 도로에 따른 매입 잔여지로 그동안 방치돼 왔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이색적인 녹색 휴게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송해공원 입구 공한지에는 에메랄드그린, 스노우화백, 블루아이스, 문그로우 등 교목 8종 75그루, 수국, 황금사철, 홍가시 등 관목 6종 500그루, 휴케라, 에키네시아 등 초화류 12종 1,717포기 등 평소 보기 힘든 수종을 다양하게 식재하고 휴게시설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주차장 연접부의 공한지에는 언덕을 따라 산책로를 조성하고 팜파스그라스와 수크령 등 그라스류를 식재해 가을철 계절감을 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가족여행 기회가 적은 저소득가정에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일원에서 '2023년 희망 찾기 가족사랑 해외여행'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달성군 특수시책사업으로 2011년 제주도 여행을 시작으로 10회째 진행됐으며 올해 처음 해외여행 프로그램으로 생업에 바쁜일정과 경제력 등의 제약으로 해외여행을 쉽게 접할기회가 없는 사회취약계층에 해외여행기회를 제공한다. 달성군은 해외에서의 가족 간 특별한 추억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과 가족愛 재발견의 행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8일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제4기 위원회는 사회적약자·성별 안배를 고려한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직 35명과 당연직 5명, 총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위촉직 위원의 임기는 2025년 말까지다. 특히, 제4기 위원회는 청년 위원 10명을 신규 위촉해 구성함으로써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는 예산 과정에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집약해 의견을 제출하고, 수렴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적정성과 우선순위를 심의·조정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서, 더 많은 주민이 예산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튼튼한 주민 연결고리가 돼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논공지역에 방치되어 있던 (구)논공 학생야영장 부지를 매입해,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구)논공 학생야영장은 95년도에 폐교된 논공초등학교 부지를 교육청에서 학생야영장으로 활용하다 2018년도에 일반에 매각됐다. 그 후 학생야영장은 장기간 흉물로 방치돼 미관을 훼손하고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이에 따라 달성군은 학생야영장을 매입할 계획이며, 위치 및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지역 특색에 맞는 최적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을 실시 중에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장기간 방치되어 온 논공 학생야영장과 약산온천으로 인해 논공 하리 일대가 지역발전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은 사실이다.”라며 “학생야영장을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도출해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달성군(군수 최재훈)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1일까지 청년 창업 육성을 위한 ‘농산물가공 청년창업아카데미(제과기능사 자격증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과기능사 자격증 교육은 달성군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제과‧제빵시설을 창업기반으로 활용한 농산물 가공 청년 창업 육성 교육으로 제과‧제빵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농업인 및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 시에는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 제과‧제빵 시설을 이용한 가공창업이 가능하다. 교육은 제과기능사 필기시험 이론교육과 20가지 제과품목 실습교육 및 모의실습으로 총 22회 진행되며 오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매주 수,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전문 강사가 교육한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진행 중인 식품가공기능사 교육과 더불어 이번 제과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통해 가공창업을 위한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청년 창업 육성을 위한 교육을 시작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