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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10월 31일 마감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을 독려하고 있다.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는 이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미신청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대구 달서구가 오는 11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 희망달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20여 개 지역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생산, 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을 채용하며, 구직자를 위한 이력서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대구 달서구가 지역 기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제7회 달서기업인 굿모닝 스터디'를 개최했다. 이번 스터디에서는 한양대 오태민 교수가 '스테이블코인의 이해와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한 지역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달서구와 계명대학교가 27일 '달서 053 미래청년활동가' 발대식을 열고 청년 주도 지역혁신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 계명대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프로젝트에는 160명의 청년이 참여해 사회복지, 도시재생 등 13개 과제를 수행하며 지역 문제 해결에 나선다. 달서구는 청년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협력 기반을 구축해 '청년 일자리 중심 도시'로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대구 달서구가 28일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미디어 시대 홍보 방안'과 '청년 정책 발전 방안'을 주제로 구정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태훈 구청장은 효과적인 소통과 청년 정책을 통해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구 달서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40여 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지진·화재 등 재난 대응 훈련을 받고, 팔공산에서 힐링 나들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심리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달서구가 초등학생과 학부모 121명을 대상으로 '우주과학 가족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우주 무드등 만들기, 천체 관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심을 길렀으며, 달서구는 향후 '달서별빛천체과학관' 건립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에서 열린 '2025 달서으쓱(ESG) 생태관광 페스티벌'이 4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등 MZ세대를 겨냥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관광객과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ESG 가치를 접목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았다.

대구 달서구 두류젊코 상권 일대에서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5 두류젊코 축제'가 주민과 상인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상권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퍼레이드, 코스프레 대회, 독도의 날 기념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다.

대구 달서구 용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노인 부부를 위해 커플사진과 장수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는 '어느 노부부의 황혼 이야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진작가와 미용사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노부부의 황혼을 기록하고 가족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았다.

대구 달서구가 보건복지부의 '청년 가구분리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부모와 따로 사는 30세 미만 미혼 청년을 별도 가구로 인정해 생계급여를 지급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달서구 월광수변공원에서 해병대 전우회 달서구지회가 19년째 수중 및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부유물을 수거했으며,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