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서구에서 하반기 장학금 수여식이 개최됐다. 성적우수, 저소득주민자녀, 특기 장학생 등 89명에게 113백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태훈 재단이사장은 후원인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이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달서구가 일본 히가시오사카시와 국제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대표단을 파견했다. 양 도시는 인구정책 사업 공유, 관광 홍보 추진 등 교류 분야를 논의하고, 히가시오사카시의 선진화된 인구정책을 벤치마킹했다.

달서구가 결혼을 희망하는 미혼남녀를 위한 '아로마 향기가득 아로하 데이트'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아로마테라피 체험과 데이트를 접목해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커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달서구가 15일 취업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현장면접 기회와 취업 정보를 제공한다. 20여개 기업이 참여하며, 생산현장, 물류, 요양보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이력서 컨설팅, 증명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달서구와 달서구자원봉사센터가 "희망+ 김장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3,000포기의 김장을 어려운 이웃 1,000세대에 전달했다.

달서구에서 제3회 전국학생 드론경연대회가 개최됐다. 대회는 실내에서 열렸으며, 초등부와 중·고등부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초등부 대상은 김태강 학생, 중·고등부 대상은 김대경 학생이 차지했다. 대회와 함께 창의발명 체험 프로그램과 신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달서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11월 한 달을 아동학대 예방의 달로 운영한다. 아동학대 예방 유공자 표창, 홍보 및 예방 활동, 합동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가족 기능 강화를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달서구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 준비와 내집 마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셀프 웨딩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하고, 체계적인 결혼 준비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이 제26회 대전광역시장기 전국 여자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달서구청은 상금 90만원과 최우수선수상,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달서구가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온기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문화공연, 푸드트럭 간식 나눔, 복지 상담 등이 제공됐다. 달서구는 복지위기가구 및 고독사 예방 홍보에 주력했고, 오뚜기는 푸드트럭을 통해 주민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다. 본리종합사회복지관은 체험과 프리마켓을 운영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달서구 월성2동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종이팩 수거 및 재활용 배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의식 함양과 종이팩 재활용 선순환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달서구 진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40세대에 과일바구니를 전달해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돌봄 네트워크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