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서구
달서구청 여성축구단, 전국대회 2년 연속 우승
AI 요약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이 제26회 대전광역시장기 전국 여자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 달서구청은 상금 90만원과 최우수선수상,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대구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이 제26회 대전광역시장기 전국 여자 축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달서구청은 경제부에 출전해 조별 예선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 경북 칠곡군 여성축구단을 4:0으로 이겼고, 결승전에서는 전주비빔 여성축구단과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후반, 연장전까지 무승부로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9:8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은 작년 일류부 우승에 이어 올해 경제부 우승까지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상금 90만원을 받았으며, 김선화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성가을 선수가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대회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많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서구의 위상을 드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달서구청은 경제부에 출전해 조별 예선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에서 경북 칠곡군 여성축구단을 4:0으로 이겼고, 결승전에서는 전주비빔 여성축구단과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전·후반, 연장전까지 무승부로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에서 9:8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은 작년 일류부 우승에 이어 올해 경제부 우승까지 2년 연속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상금 90만원을 받았으며, 김선화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성가을 선수가 최다득점상을 수상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대회뿐만 아니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달서구청 여성축구단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내년에도 많은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달서구의 위상을 드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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