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고령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5월 13일부터 27일까지 어르신 대상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은 보이스피싱 예방, 스마트폰 보안 설정, 카카오톡 활용법 등 실생활 밀접 항목으로 구성되었으며, 성서보건지소 건강 알림 서비스 활용 교육도 병행했다. 달서구는 하반기에도 '달서 100세 건강학교'를 통해 고령층 디지털 격차 해소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구지역 최초로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태훈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여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교육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포함한 실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달서구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 AI를 활용해왔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전 부서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는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관련 사회적 갈등 감소를 위해 6월부터 달서 반려견 놀이터에서 '펫 매너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반려견 기본 예절, 산책 매너, 안전 수칙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7명씩 3개 팀으로 나뉘어 주 2회, 2시간씩 진행되며, 달서 반려견 놀이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는 28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지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요령, 위기 징후 사례 공유, 신고 및 연계 절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달서구는 현재 3,211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 중이며, 고독사 예방, 1인 가구 실태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다자녀 취약계층 가정의 교육 환경 지원을 위해 ‘다자녀 지원 민관협력사업 전달식’을 개최하고, 4자녀 이상 30세대에 최신형 학습 태블릿 PC 30대를 지원했다. 지역 기업 ㈜화성세탁기계 고승현 대표의 1천만 원 상당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달서구는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를 통해 다자녀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 설계공모 시작에 앞서 달서구는 시민과의 약속 이행, 랜드마크적 건축물 건립, 신속한 사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2019년 숙의민주주의를 통해 결정된 신청사 건립은 더 이상 흔들려서는 안 되며, 대구를 대표하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건립되어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고, 인구소멸 시대에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시간 지체에 따른 공사비용 증가를 우려하며 계획대로 신속하게 추진하고, 대구경북통합청사를 대비한 발판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구 달서구, 저출생 극복 위해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와 업무협약 체결. '잘 만나보세' 운동 확산, 미혼남녀 만남 주선, 결혼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추진.

대구 달서구가 '2025 제1회 지방정부 AI 혁신 대상' 경제문화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달서구는 AI 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 상인스마트팜 조성, 스마트폴 및 스마트쉘터 설치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도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 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구립도서관, 청소년시설, 노인복지관 등에 AI 기반의 디지털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또한, 생성형 AI(ChatGPT)를 활용한 민원처리, 사회복지, 회계, 감사, 보도자료 작성 등 다양한 내부 업무에 챗봇 자동화 서비스를 도입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조직 전체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왔다.

대구 달서구는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용차량 운전원과 차량관리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 도로교통법, 삼륜차 안전운행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새로 도입된 삼륜차의 안전운행을 위한 맞춤형 교육이 병행되었다. 또한, 생활폐기물 수거 환경공무직 직원도 함께 참여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작업 중 안전 확보 방안을 공유하고, 경찰청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에 단체 가입하여 안전운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

대구 달서구는 22일 계명문화대 외국인 유학생 24명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 '러브 인 달서'를 운영했다. 유학생들은 달서디지털창작센터에서 첨단 콘텐츠를 체험하고, 달서목재문화관에서 목재 작품을 만들며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달서구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행사도 확대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을 위해 대구보훈병원과 협력하여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병원 이용자를 대상으로 복지 상담, 앱 가입 지원, 리플릿 배부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달서구 주민 동아리 '동산바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녹색이웃 양성과정' 수료생들로 구성되어, 마을 내 취약 지역에 마을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지역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도시 미관 향상뿐 아니라 주민 소통의 장 마련 및 공동체 회복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달서구청은 이러한 평생학습 정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