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두류공원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논의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두류공원 미래 시민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시민 주도로 공원 조성 및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뉴욕 센트럴 파크처럼 시민 참여를 통해 공원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진덕수 대표는 시민과 함께 공원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포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포럼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행정과 민간, 시민이 협력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여 두류공원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대구 달서구체육회는 18일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하여 훈련 중인 선수들을 격려하고, 지역 체육인들에게 최고 수준의 체육시설을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선수촌 방문은 체육 인프라가 지역경제 및 주민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한 고민을 촉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달서구체육회는 ‘떡보의 하루’의 후원으로 찜설기 500개를 선수들에게 전달하며 응원했으며, 선수촌 시설을 둘러보며 체육 현장을 체험했다.

대구 달서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7개소와 함께 ‘긍정양육 홍보’ 사업을 진행했다. ‘긍정양육 129 리플릿’과 아동용 손수건 배부, 생성형 AI 기술 활용 애니메이션 ‘이만옹이 알려주는 긍정양육’ QR코드 홍보 등을 통해 가족의 올바른 양육 방식 고민을 유도했다.

대구 달서구는 다문화가정의 한국 식생활 적응 및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달서 포커스 온 영양' 프로그램을 4회차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 식품구성자전거 이해, 조리 실습, 레시피 발표 등으로 구성되며, 계명대 식품영양학과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요리교실'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 달서구는 달서아트센터 수영장 운영을 성서스포츠클럽에 위탁하여 공공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세입 증대 및 민원 해소를 이루었다. 기존 민간위탁 운영 시 수익 중심 운영으로 불만이 누적되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포츠클럽법에 따라 지역 비영리단체인 성서스포츠클럽과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수영장 재개장 이후 시설 환경 개선 및 우수 강사진 확보로 회원 수가 30% 증가했으며, 세입 증대와 지역 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는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공무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및 위기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계명대 동산병원 이지연 교수가 강사로 나서 감염병 위기대응 체계, 관련 법령, 주요 감염병 유행 사례 등을 강연했다. 특히 달서구보건소가 2025년 대구시 '지역거점 뎅기열 예방관리사업' 거점 보건소로 지정됨에 따라 해외 유입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대구 달서구, 2025년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41명 모집.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 일반, 우선(취약계층), 특별(전공/특기) 분야로 선발하며,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근무. 챗GPT 특강,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대구 달서구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지역 자동차정비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환경자동차 신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2022년부터 영남이공대학교와 협력하여 매년 교육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미래차 정비 역량 강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22년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대구·경북 최초 미래자동차 정비 신기술 교육 개설 등 선도적인 행보를 보여왔다. 올해 교육은 고전압 안전, HEV·EV 차량 분해·조립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대구 달서구는 병원 내 환경미화원, 간병인 등 비의료 인력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감염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했다.

대구 달서구는 '고고미팅'을 통해 2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2017년 시작된 '고고미팅'은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소규모 만남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96쌍의 커플을 탄생시켰다. 이번 미팅은 달서구 관내 카페에서 진행되었으며, 아이스브레이킹 게임, 1:1 로테이션 대화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 자격은 달서구 거주 또는 근무 중인 미혼 남녀이며, 달서구청 홈페이지 '솔로탈출 결혼원정대'에서 신청 가능하다.

대구 달서구, 월성1동 행정복지센터 및 달서평생학습관 신청사 개소

대구 달서구 이곡2동은 복지통장 25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위기 상황 조기 인식, 전문기관 연계 방법, 실제 사례 기반 토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QR코드를 활용한 실습도 진행되었다. 이곡2동은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