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추석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19일과 25일 성서산업단지 일대에서 합동 대청소를 실시한다. 달서구, 성서관리공단, 국민운동단체,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하며, 입주기업들도 자체 정화 활동에 동참한다. '우리 회사 주변부터 깨끗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새단장 홍보 캠페인도 병행하여 청결 실천을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23개 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대청소를 추진한다.

대구 달서구는 9월 28일 성서산업단지 호림강나루공원에서 '제19회 달서하프마라톤'을 개최한다. 하프, 10km, 5km 3개 종목에 역대 최다 인원인 10,407명이 참가하며, 금호강과 달성습지 등 아름다운 코스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시상과 함께 참가자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 및 교통 통제 계획도 마련되었다.

대구 달서구, '2025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2관왕 달성! 월암동 선돌보도교(대한토목학회장상)와 죽전동 '다온길 경관협정'(건축공간연구원장상)으로 주민 참여 도시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구 달서구 감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고기굽스로부터 한우사골수제비 밀키트 100팩(약 300만원 상당)을 기탁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가정에 전달했다. 고기굽스는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감삼동에 이어 성당동에도 동일 규모의 지원을 예정하는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구 달서구, 가을 나들이철 대비 공원 주변 식품접객업소 및 예식장 위생관리 집중점검 실시

대구 달서구는 20일 한실공원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트로트, 통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구 달서구는 제14회 ‘달서사랑 동화구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치부, 초등부, 성인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의 생동감 넘치는 동화구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참여로 세대 간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대구 달서구는 20일 두류공원에서 결혼특구 7주년 기념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설렘을 켜다, 만남을 잇다'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퍼레이드를 통해 결혼의 긍정적 의미와 가족의 가치를 전달했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 결혼장려팀 신설 이후 182개 기관·단체와 협약을 맺고 190커플의 성혼을 이끌었다.

대구 달서구 이곡1동은 9월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함께 단독주택·상가 약 2,000세대를 대상으로 '생활 속 실천,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 홍보를 진행한다. 자체 제작 안내문 배부 및 현장 설명을 통해 요일제 준수 방법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무색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안내를 강화한다. 또한, 다문화 상점가에 베트남어·태국어 홍보물을 비치하여 외국인 주민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한다.

대구 달서구는 달서평생학습관에서 제6회 ‘달서어린이 영어말하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예선 참가자 77명 중 본선 진출자 30명이 경연을 펼쳤으며, 학부모와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회는 달서구 어린이들의 영어 발표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대표적인 교육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이곡2동은 중장년 1인 가구 취약계층을 위해 반려화분 텃밭 꾸러미 15세트를 제작·전달하여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대구 달서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 명 대상 ‘부당청구 예방·노인인권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