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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1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 집중 홍보 돌입

AI 요약대구 달서구 이곡1동은 9월부터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함께 단독주택·상가 약 2,000세대를 대상으로 '생활 속 실천,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 홍보를 진행한다. 자체 제작 안내문 배부 및 현장 설명을 통해 요일제 준수 방법과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무색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안내를 강화한다. 또한, 다문화 상점가에 베트남어·태국어 홍보물을 비치하여 외국인 주민의 분리배출 참여를 독려한다.

대구 달서구 이곡1동,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 집중 홍보 돌입
대구 달서구 이곡1동(동장 이민호)은 9월부터 진행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해 단독주택·상가지역 약 2,000세대를 대상으로 ‘생활 속 실천,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일제’ 홍보를 찾아가는 행정으로 추진한다.

이번 홍보는 요일제 준수 방법 안내, 분리배출의 중요성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곡1동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자체 제작 안내문을 각 세대에 배부하고, 필요 시 현장에서 배출 방법을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무색투명 페트병은 섬유 등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 가치가 높아 일반 플라스틱과 구분해 배출하도록 안내를 강화한다.

아울러 외국인 주민이 자주 찾는 다문화 상점가를 거점으로 베트남어·태국어 홍보물을 비치·부착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리배출 정보를 접하도록 했다.

이민호 이곡1동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한 분리배출 홍보는 자원 재활용 문화 확산의 좋은 계기”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원룸가와 단독주택 지역의 분리배출 정착률을 높이고, 재활용품 품질 향상과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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