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1057" align="alignnone" width="771"] 군위군 새살림봉사회[/caption] 군위군(군수 김진열) 봉사단체인 새살림봉사회가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청소 봉사활동을 지난 12일 진행했다. 해당 가구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으로 노령 및 질병으로 인해 마당 가득 연탄재와 쓰레기를 쌓아두어 안전과 건강에 위협을 받고 있는 열악한 환경문제로 지원이 요청됐다. 이에 새살림봉사회 회원들이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청소 봉사에 적극 참여하며 쓰레기와 폐기물을 깨끗하게 정리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탈바꿈했다. 새살림봉사회 이정희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해 군위군 내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저소득가정에 대해 주기적으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조세부담 경감과 조기 세수 확보를 위해 관내 등록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납부하면 연간 세액의 6.4%를 할인해 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군위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 재무 담당 부서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http://www.wetex.go.kr)를 이용해 신청·납부하면 된다. 연납 후 폐차·말소·이전하는 경우에는 일할계산해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연납 고지서 수령 후 납부하지 않은 경우 세액 할인 없이 6월에 정기분 고지서가 발송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내면 할인이 많이 되는 만큼 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못 보는 주민들이 없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6일 강은희 대구시교육감과 만나 지역의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2023년 7월 1일 군위군의 대구편입이 확정됨에 따라 변화되는 교육환경과 각종 현안을 풀어나가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는 평가다. 군위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김진열 군위군수는 대구편입에 따른 군위군의 학군조정문제,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농촌지역 특성을 고려한 1면 1학교 유지방안, 효령고 항공특성화고 전환 문제 등 지역의 교육관련 현안들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에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자녀교육을 위해 군위를 찾게 만들고자 한다”며 군위교육의 비전을 밝히고 “앞으로 군위군과 대구시교육청 간의 상호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군위의 대구 편입을 준비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꾸려 운영중이다”라며 “새해에는 군위군을 품어 새롭게 도약하는 더 큰 대구의 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023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억 3백만 원 포함 총사업비 4억 6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폭염 및 한파 등과 같은 기상이변에 대처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저소득층, 고령자, 아동 등)과 지역에 기후위기 적응 인프라를 구축하여,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기후친화형 폭염쉼터 조성사업(어린이공원 시설개선 2개소, 그늘막 및 벤치 설치 6개소), 맞춤형 녹색공간 조성사업(소규모 마을정원 조성 2개소) 등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군위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 및 관심으로 기후변화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여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27대 군위군 부군수로 이상현 지방 서기관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이상현 부군수는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임용장 수여 후 곧바로 집무에 들어갔다.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는 시무식에서 취임 인사말로 “군위군을 떠난 지 6년 만에 다시 인사드려 반갑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것에 대 해 부족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주요 현안을 잘 살펴 당당하게 ‘대구광역시 군위군’으로 갔으면 한다”고 다짐했다. 신임 이상현 부군수는 경북 의성 출신으로 1991년 의성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1997년 경북도로 전입해 주요보직을 거쳐 2015년 행정사무관으로 군위군에 전출을 와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 환경산림과장, 미래전략추진단장을 맡은 후 다시 2018년 경북도로 전입하여 2021년 복지건강국 식품의약과장을 역임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의 향토작가로 구성된 군위군미술협회(회장 정재권)에서 22일 군위생활문화센터 1층 행복숲갤러리에서 2022군위군미술협회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작품전은 군위의 문화와 예술이 일상적 가치를 가지고 생활 속에서 군위군민과 더 가깝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그 저변을 넓혀가는 것을 목표로 회화, 서예, 서각, 공예 등의 다양한 작품들이 30일 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군위문화원 박승근 원장은 “우리의 삶을 값지고 풍요롭게 하는 예술 활동이야 말로 모두에게 요망되는 바, 문화와 예술을 통해 우리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고 이해와 사랑으로 아름다운 우리 고장을 만들자”고 전하였다. 군위군미술협회 정재권 회장은 “작품을 감상하시는 모든 분들은 잠시나마 작품 속을 여행하며 여유로움과 행복의 이미지를 함께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작가들께 많은 응원의 말씀도 남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였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슬레이트 노후화에 따른 석면비산으로 인한 군민 건강피해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3년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민간위탁 운영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군에서 직접 시행해 오던 슬레이트처리 지원사업을 내년에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전문기관에 민간위탁 운영방식으로 변경하여 석면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2022년의 경우 232가구를 대상으로 7억 3백여만 원의 노후 슬레이트 철거사업비를 지원하였고, 2023년에는 10억 8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슬레이트 철거 254동, 지붕개량 23동 총 27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의 경우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는 전액, 일반가구의 경우에 동당 최대 352만 원까지며, 창고·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는 슬레이트 면적 200㎡을 기준으로 하여 전액 지원하며, 200㎡을 초과하는 경우에 대하여 자부담이 발생한다. 이에 군에서는 환경부 지침이 시...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3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한 모범 주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군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고 군정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이날 행사에서 군위오이협의회 구윤모 총무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비롯하여 도지사 3명, 군수표창 30명 총 34명의 시상식도 함께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국·도정 및 군정 발전에 공로를 세운 수상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과 같이 군위군의 미래발전에 중요한 기로인 2023년에도 한결같은 군위 사랑으로 군정발전에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21일 2시 군청 제2회의실에서 '대구시 연계 지역발전 방안 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및 '대구시 공공기관 유치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진열 군수를 비롯해 책임연구원인 남재걸, 조재준, 김태운 교수와 업무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완성도 높은 연구용역을 위해 책임연구원의 중간보고서 및 최종보고서에 대한 설명 후 부서별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시 연계 지역발전 방안 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대구 편입 후 군위 발전의 기본방향을 모색하고 발전전략별 세부사업이 소개됐고, 『대구시 공공기관 유치방안 연구용역』통해서는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을 위한 입지여건을 분석하고 유치 전략 및 효과를 함께 검토했다. 참석자들은 앞서 통합신공항 이전지 결정 사례에 비추어 봐도 시설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거부감이 적고, 대구편입 및 통합신공항으로 인한 인구증가, 도시형 생활서비스 개선 등 미래 입지조건이 더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지난 16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자두재배기술반을 시작으로 군위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스마트온실 운영, 사료작물생산, 양봉관리 등 친환경기술 집합교육과 벼농사, 양파재배, 마늘재배, 사과, 복숭아, 고추, 대추 등 읍면별 주력작목 품목교육과정을 통해 2023년 새해 농업계획을 수립하고 신기술 동향을 제공할 계획이다. 매년 추진되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특화품목 및 농업인 수요에 의한 실용기술 중심 교육과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차별화된 작목기술교육 등을 통해 핵심 영농기술을 농업인에 보급하여 자율적 대응능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내년 1월 31일부터 현장등록 형식으로 진행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인력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올 한해 고유가와 원자재 상승으로 농약비료 비용 부담, 고령화와 코로나 19확산으로 외국인근로자 부족으로 농촌일손 부족, ...

군위군(군수 김진열)은 오는 19일 군위군산림조합과 군위사랑상품권 판매 및 환전 업무대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군위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은 기존 NH농협 군위군지부(출장소 포함), 군위·팔공농협 각 지점, 새마을금고 및 군위축협을 포함한 13개소에서 14개소로 늘어났다. 군위사랑상품권은 군위군 내 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마트, 음식점, 미용실, 주유소 등 700여 개소에서 이용 가능하며, 가맹점 현황은 군위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판매대행점 확대로 지역 주민들과 소상공인 가맹점의 상품권 구입 및 환전 등 서비스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품권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위군(군수 김진열)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군위군은 3년간 ‘가족친화기관’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가족친화 인증이란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는 인증 의무 대상이다. 군위군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육아휴직, 출산 전·후 휴가 등), 유연근무제도(탄력근무제, 시차출퇴근제 등) 및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가족친화 직장교육 실시, 가족돌봄휴직 등)과 같은 가족친화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여 2017년 신규 인증을 획득하고 2022년 재인증을 부여받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은 앞으로도 가족친화제도를 성실히 운영하여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고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를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