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 의흥면, 봄맞이 대청소 실시…쾌적한 환경 조성

대구 군위군 효령면 30개 마을이 '2025년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로 마을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3년차를 맞은 사업은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되었으며, 주민들은 숙원사업 해결 및 공동체 회복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군위형 마을만들기 사업이 마을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사업은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및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군위군 의흥면은 27일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관내 사회단체와 직원 60여 명이 참여하여 28번 국도를 따라 생활 주변, 행락지 등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새마을후원회, 군위읍 주거 취약계층 가구에 봄맞이 청소 봉사활동 진행

경북 군위군은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통합을 위해 '2025년 장애인 단기스포츠체험강좌 슐런교실'을 3월 26일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슐런은 장애 유형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군위군복지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만 5세 이상 69세 이하 장애인 12명이 참여한다. 군위군은 지난해에도 슐런교실을 운영하여 장애인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군위군은 26일 군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준수를 당부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김진열 군수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협의회는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5회에 걸쳐 산성면복지회관에서 적십자봉사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구호 전문인력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호 활동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가 재난 관리체계, 재난 유형별 구호활동 체계, 재난 현장 자원봉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는 3월 25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순화 팀장은 지속적인 봉사를 약속했고, 권상규 산성면장은 봉사대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는 앞으로도 매달 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일 군위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검사'를 진행했다. 청소년 성격평가질문지(PAI-A) 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심리적 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부적응 학생 조기 발견을 목표로 했다. 검사 결과를 토대로 선별된 학생들에게는 1:1 개인 상담 및 집단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인성, 진로, 우울, 학습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지원하고 있으며, 위기(가능)청소년 발굴 및 부모 상담도 진행 중이다.

군위군, 로컬푸드 생산농가 교육 성료…직매장 활성화 기대

군위군 보건소는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3월 24일 대구 두류공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OX퀴즈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어르신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체중감소 등의 증상이 있을 시 보건소(054-380-7456)에서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안내했다.

군위군은 3월 25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환경과 직원 및 환경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물 보호 및 환경보호 의지를 다졌다. 김진열 군수는 물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환경보호 노력과 관련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