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군위군은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해 사업지 현장 확인 및 제2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여 15개 사업(7억 5,400만원)을 주민투표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최종 사업은 위원회 회의에서 정해진 사업 우선순위(60%)와 주민투표 결과(40%)를 반영하여 확정될 예정이다.

대구시 군위군은 군부대 이전 확정을 기념하고 군민 화합을 위해 7월 1일 생활체육공원에서 '군민 화합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사전 공연, 기념식, TV조선 싱코리아 공개 녹화, 초청 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트로트 스타 박서진, 걸그룹 엑신, 싱코리아 출연진 등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군위읍, 고독사 위험 주민 대상 '향기로운 건강생활' 프로그램 운영 시작. 아로마테라피 활용, 9회 운영,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 예정.

군위군은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회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 기술 과제교육 및 탄소중립 생활 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친환경 바디워시 만들기 실습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방안,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됐다. 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 지도자 306여 명으로 구성되어 농촌 생활 개선, 탄소중립 실천, 지역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진열 군수는 농촌 발전과 공동체 복원을 위한 생활개선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군위군은 6월 25일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거행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와 보훈회관 신축 등 보훈 행정 강화 방침을 밝혔다. 전쟁음식 체험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당시의 어려웠던 시절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군위군 배춘식 신임 부군수는 취임 직후 국지성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재해 취약 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장마철 대비 시설물 관리 실태, 작동 여부, 안전관리 대책 등을 점검하고, 하천 내 퇴적토 정비 등을 확인하며 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 강화를 강조했다.

군위군 부계면 청봉산악회, 삼국유사 청춘대학 어르신 160명에게 점심 봉사

군위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10명을 대상으로 6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주 1회, 총 12회기의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상 노화와 치매의 중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조기 개입을 통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자 기획되었다. 자기관리, 가정생활, 사회생활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뇌 운동과 신체 활동을 병행하는 통합형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참가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대구도시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유니버시아드 레포츠센터에 '군위군 로컬푸드 직매장 대구 1호점'을 개장했다. 이 직매장은 군위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도농 상생을 목표로 하며, 80여 농가의 100여 종 농산물을 판매한다. 군위군은 연내 로컬푸드 직매장을 1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6월 24일 농촌소득증대사업 육성 대출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군위농협, 팔공농협, 군위축협, 산림조합 등 4개 금융기관과 15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하며, 최근 3년간 연 평균 400명 이상의 농업인이 3%의 이자 지원 혜택을 받았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이 농업인의 삶을 지키고 군위군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 밝혔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지원으로 방과후돌봄센터 학생 15명의 미술작품 ‘나만의 작은 우주’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 전시되었다. 이 작품은 ‘내가 만든 세계’라는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 제작되었으며, 학생들에게 자기효능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경험을 제공했다.

군위군은 6월 24일 관내 금융기관과 '농촌소득증대사업 육성 대출지원 협약'을 체결하여 농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150억 원 규모의 융자를 통해 농업경영 및 시설자금에 대한 이자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최근 3년간 연 평균 400명 이상의 농업인이 혜택을 받았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협약이 농업인의 삶을 지키고 군위군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