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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방과후돌봄센터 미술 수강 학생들 작품 전시회 출품

AI 요약(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지원으로 방과후돌봄센터 학생 15명의 미술작품 ‘나만의 작은 우주’가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에 전시되었다. 이 작품은 ‘내가 만든 세계’라는 주제로 각자의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 제작되었으며, 학생들에게 자기효능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경험을 제공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방과후돌봄센터 미술 수강 학생들 작품 전시회 출품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김진열)가 지원하는 방과후돌봄센터의 미술 수업을 수강중인 학생들의 미술 작품이 지난 16일~21일 서울 홍익대학교에서 열린 미술 전시회에 출품되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군위지역아동센터(군위읍), 옹달샘지역아동센터(군위읍), 부계다함께돌봄센터(부계면)를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등 교과 수업과 미술, 체육, 음악 등 예체능 수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활발히 진행중이다.

이러한 지원 사업을 통해 3개 센터의 미술 수업에 참가하고 있는 초등학생 15명이 이서영 강사의 지도 아래‘내가 만든 세계’라는 주제로 설치 미술 작품 ‘나만의 작은 우주’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홍익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학과 ‘다 다 다른’전시회에 출품되어 홍익대학교 문헌관 4층 현대미술관 제1관에서 전시되었다.

이서영 강사는 “큐브 박스는 형태는 같지만, 각자의 이야기와 감정, 색감으로 채워져 자신만의 세계가 존중받는 경험이 되어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또 개별 큐브가 전시의 일부로 연결되면서 ‘내 작품이 실제 전시됐다’는 뚜렷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며 작품의 의미를 설명했다.

정원진 부계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은 “미술 전문 강사님이 센터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창의 미술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참여 열의가 높고, 학부모들의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라며 “특히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미술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우고, 자신감을 얻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의 방과후돌봄센터 강사지원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관내 방과후돌봄센터에 교과 수업과 예체능 수업 강사 및 교구, 현장 체험 활동 등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학업 능력 향상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김진열 (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방과후 교육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며“전국에서 찾아오는 아이키우기 좋은 군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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