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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6월 7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시민과 함께 내일로, 푸른도시 대구'를 주제로 2025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 및 환경교육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 환경골든벨, 버스킹 공연, 어린이·청소년 나눔장터, 사진 전시회,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환경교육 체험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텀블러 DAY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소비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환경교육주간(6.2.~6.8.)에는 17개 기관이 주최하는 다양한 환경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6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6회 대구꽃박람회'를 개최한다.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을 주제로 꽃 예술 전시, 정원문화, 화훼산업 등을 조명하며, '2025 아시아 플로랄 디자인 콘테스트'를 국내 최초로 개최하여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별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하절기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환경오염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사전홍보 및 계도활동, 악성 폐수 배출시설 집중 감시, 파손된 방지시설 복구 지원 등을 포함한다. 고의적·상습적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부터 10월까지 물놀이형 수경시설 200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수질검사, 저류조 청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개방 중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6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노인시설, 고위험군 등을 대상으로 ‘결핵 사각지대 방문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대한결핵협회와 연계하여 노인시설 등에 방문 검진을 실시,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관리를 통해 중증화 예방 및 지역사회 결핵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결핵 고위험군 대상 개별 방문 가래검사를 실시한다. 65세 이상 노인시설 이용자, 읍·면·동별 고위험계층, 결핵 고위험군 등 6,000여 명이 대상이며, 시설별 신청에 따라 무료 방문 검진을 제공한다. 대구시는 2023년 기준 법정감염병 사망자의 82%가 결핵 관련 사망이며, 이중 88%가 65세 이상으로, 결핵 환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구광역시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대구청년학교 딴길'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11일부터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 10개 학과에서 총 150명의 청년을 모집하며, 교육은 7월부터 주 1회씩 8회 진행된다. 대구에 거주하는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 5만 원은 수료 후 환급된다.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위기 대응 및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대구 소상공인 출산·양육 행복플러스 사업'을 시행한다. 2025년 출산 소상공인에게 양육비 250만 원을, 2017~2024년생 자녀를 양육하는 무주택·임차 소상공인에게 육아응원금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대구시 및 대구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공고 참고,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1차 접수.

대구광역시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운행 지역을 북구 산격동 연암서당골과 수성구 범물동 주거지역으로 확대한다. 6월 10일부터 운행을 시작하며, 16인승 차량 4대를 배치해 출퇴근 시간에는 고정 배차, 그 외 시간에는 고정 배차와 호출형 운행을 병행하는 혼합형 방식으로 운영한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1,500원)하며, 환승과 어르신 무임 교통카드 이용도 가능하다.

대구 중구 남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남산종합사회복지관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溫)마을 틈새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돌봄안전망 구축 협약, '다함께돌봄', '찾아가는 고(독사)스톱', '나는 노(NO)노(老)', '집을 부탁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포함한다.

대구광역시는 6월 5일부터 8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6회 대구꽃박람회'를 개최한다. '꽃생갓생(열심히 사는 당신에게 꽃길을)'을 주제로 꽃 예술 전시, 정원문화, 화훼산업 등을 조명하며, '2025 아시아 플로랄 디자인 콘테스트'를 국내 최초로 개최하여 국제적인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특별관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대구 지역에서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를 확인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작년보다 일주일 이른 6월 3일에 발견되었으며, 아직 병원체는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시민들은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방충망 및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집 주변 물웅덩이 제거 등 환경 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아트웨이는 6월 9일부터 27일까지 들안예술마을창작소와 협업하여 미술점빵 3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범어역 지하도에 위치한 미술점빵은 수성구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들안예술마을창작소 기술배움터의 공예 상품으로 구성되며, 금속공예, 목공예, 귀금속 공예 등 매주 다른 분야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