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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11월까지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구막창 캠페인'을 진행한다. 안지랑곱창골목에서 '대구막창 정식'을 판매하고, 쿠폰북 제공 및 항공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6월 17일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제3회 농산물 도매시장 경매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경락가 맞추기, 경락가 빨리 누르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농산물 유통 과정을 체험하고, 다양한 농산물을 기념품으로 받았다. 경매체험행사는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교통공사 경산승무팀, 취약계층에 생필품 전달…12년째 이웃사랑 실천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도입 추진에 대한 시민 여론조사 결과 80% 이상 찬성 응답. 교통흐름 개선과 어린이 등하교 시간 집중 관리가 주요 찬성 이유. 어린이 통행량과 차량 통행량을 고려하여 시간대와 제한속도를 설정하고,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보완 등 안전 강화 예정. 내년부터 단계적 확대 계획.

대구시는 17일 ‘2030 대구 도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하여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계획은 ‘도시 공업지역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산업단지 등을 제외한 12곳(7.96㎢)이 대상이다. 시는 현황 조사·분석을 통해 관리유형 구분, 기반시설 및 환경관리방안, 지역별 발전방향 등을 제시했으며, 공청회 이후 시의회 의견 청취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9월 중 최종 계획을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대구시, ‘2025 동성로 청년버스킹’의 일환으로 지역 12개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오픈캠퍼스’ 진행. 6월 19일 첫 공연 시작으로 10월 18일까지 매주 목·금·토 오후 7시 동성로 곳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선보일 예정. 청년 예술인에게 활동 무대 제공 및 지역 문화 생태계 확장 기대.

대구시와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대구-삼성 스타트업 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과 삼성전자 C랩 간 협력 기회 모색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C-Lab Outside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창업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17일 일신프라스틱㈜과 자동차부품 신규공장 건립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일신프라스틱㈜은 약 309억 원을 투자하여 국가산단 내 14,079㎡ 부지에 신규공장을 건립하고 7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르면 7월 착공, 내년 3월 가동 예정이다.

대구시는 6월 19일 용산역에서 시민들의 생활민원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한다. 세무, 법률, 건강 등 21개 분야에 대해 18개 기관이 참여하여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는 AI상담서비스 '뚜봇'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물산업 Team Korea'를 구성하여 북미 최대 상수도 전시회 'ACE 25'에 참가, 국내 물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14개 물기업이 참여한 한국공동관을 통해 1,5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블루센은 신규 사업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미국수도협회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5' 행사에 초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FC바르셀로나, 15년 만에 한국 방문! 2025 아시아투어 서울·대구 경기 확정… TV조선 독점 중계, 디즈니플러스 온라인 스트리밍

국립대구과학관은 7월 1일부터 9월 28일까지 '양자과학기술 팝업(마법 동화: 신비한 양자이야기)'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 전시는 2025년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양자역학의 기본 원리부터 최신 연구 성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양자역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