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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용산역에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 운영
AI 요약대구시는 6월 19일 용산역에서 시민들의 생활민원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을 운영한다. 세무, 법률, 건강 등 21개 분야에 대해 18개 기관이 참여하여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이번에는 AI상담서비스 '뚜봇' 홍보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6월 19일(목) 용산역(대합실, 지하1층)에서 제2회 ‘찾아가는 시민사랑방(현장 민원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지역 내 민·관기관 협업으로 마련된 현장민원상담실로, 바쁜 일상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각종 생활민원 상담과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며,
세무, 법률, 국민연금, 일자리, 공공요금, 건강상담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21개 분야에 대해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지방국세청, 대구교통공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일상에서 겪는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61회 운영했으며, 누적 상담 건수는 32,252건이다.
상담 분야 중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는 건강관리(52%, 16,912건)이며, 법률(6%, 1,975건), 세무(5%, 1,760건), 국민연금(4%, 1,337건), 복지(3%, 1,10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현장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리이다”며, “이번 제2회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콜센터에 구축된 ‘AI상담서비스’ 및 지능형민원상담서비스 ‘뚜봇’을 홍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지역 내 민·관기관 협업으로 마련된 현장민원상담실로, 바쁜 일상으로 기관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각종 생활민원 상담과 관련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며,
세무, 법률, 국민연금, 일자리, 공공요금, 건강상담 등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21개 분야에 대해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구지방국세청, 대구교통공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도시개발공사 등 18개 기관이 참여해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일상에서 겪는 생활민원을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해 2015년부터 지금까지 총 61회 운영했으며, 누적 상담 건수는 32,252건이다.
상담 분야 중 가장 관심이 많은 분야는 건강관리(52%, 16,912건)이며, 법률(6%, 1,975건), 세무(5%, 1,760건), 국민연금(4%, 1,337건), 복지(3%, 1,10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현장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리이다”며, “이번 제2회 찾아가는 시민사랑방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콜센터에 구축된 ‘AI상담서비스’ 및 지능형민원상담서비스 ‘뚜봇’을 홍보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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