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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2025 대구 중구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청년들의 도시재생 참여를 확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20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9월 25일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며, 도시재생 이론교육, 선진지 답사, 거점시설 활성화, 홍보 콘텐츠 기획 등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부고속철도변 완충녹지 327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11월 30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흡연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중구는 금연 캠페인 등을 통해 금연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이후 16년 만에 대구의 도시 브랜드를 세계에 알릴 기회 확보. 90개국 2,000여 명 참가 예상,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190억 원 투입해 사격장 시설 개선, 국제사격연맹 기준 충족 예정. 시민 참여 축제,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에 만전.

대구시는 7월 14일 10개 로봇 전문기업과 휴머노이드 및 AI 첨단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 부품·수요기업과 로봇 완제품 기업이 참여하여 기술혁신, 사업화 촉진, 지역인재 양성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정책 지원 확대, 테스트베드 환경 확충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대구보건대학교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보건의료 전문교육 지원, 생애주기별 건강 취약계층 교육,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미 장애인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으며, 향후 어르신 근력 증진 프로그램도 계획 중이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삼덕초등학교 전교생 36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창의 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AI 코딩, 그래비트랙스 트랙 설계, 풍력자동차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계성중, 수창초에서도 진로 체험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대구 중구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공공디자인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이 계획은 중구의 정체성을 반영한 근대골목 특화 디자인, 청년문화 증진 디자인, 고령자·장애인 맞춤 디자인,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등 5대 전략을 포함하며, 골목길과 유휴공간 등 도심 전역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디자인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중구 최초의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으로 역사성과 장소성을 반영한 디자인 정체성 확립과 주민 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 또한, 근대골목, 동성로, 서문시장 등 주요 생활권 연계 디자인 사업을 발굴하고, 골목 유형별 특화 기준도 마련한다. 단계별 추진계획으로 1단계는 사회문제 해결 및 정주 여건 개선, 2단계는 사회 취약계층 안전 확보 및 편의성 향상, 3단계는 주민 참여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폴리스-틴·키즈' 5기 회원 59명을 대상으로 모의국회 및 소셜 리빙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모의국회 활동을 통해 법안 작성부터 본회의 절차까지 직접 체험하고, 소셜 리빙랩에서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식기 디자인 과제를 수행하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토론과 협력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과 문제해결 역량을 함양하고, 공공적 감수성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대구광역시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 조리·배달 업소와 달걀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144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삼계탕, 염소탕, 냉면 등 배달음식점, 맥주 프랜차이즈, 김밥, 토스트 등이 점검 대상이며, 건강진단, 위생, 소비기한 등을 점검하고, 달걀 사용 업소는 깨진 달걀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 8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2025 대구광역시 중소기업대상' 후보 기업을 모집한다. 1996년부터 시행된 이 상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수상 기업에는 자금 지원 우대, 해외 시장 개척 지원,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구시, 폭염 대응 건설현장 점검 강화...근로자 안전 최우선

대구광역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2,500억 원을 부과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3% 증가한 금액이다. 주택 수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 납부는 위택스, 스마트폰 앱, ARS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