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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면접 완성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면접 트렌드 분석, 면접관 질문 의도 파악, 실전 모의면접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청년들의 면접 자신감 향상과 취업 성공을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대구 거주 만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대구일자리포털에서 가능하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 '시원-하夏데이Day' 4주간 운영 폭염 콘텐츠 활용한 체험 인증, 야간 특별체험, 야외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폭염 교육장, 파노라마 분수, 야외 그늘쉼터 등 폭염 콘텐츠 체험 인증 시 기념품 증정 야간 특별체험 'Summer Safety Night!'는 지하철·교통 안전체험 코스 운영 야외 문화공연 'Summer Melody in 시안테!'는 뮤지컬, 국악, K-POP 등 다양한 장르 공연

대구시, '대구우수식품' 2개 업체 추가 인증…총 13개사 15개 제품 인증, 다양한 판로 확대 지원 통해 지역 식품산업 활성화 기대

대구광역시는 '글로벌 비상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ABB 벤처혁신기업 7개사의 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지원, MOU 체결 및 투자 유치 등 성과를 거뒀다. 참여 기업들은 IR, 제품 시연 등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였으며, ㈜인트인은 NDA 체결 및 투자 검토 제안을 받았고, ㈜무지개연구소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달성했다. 대구시는 향후에도 지역 ABB 기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 유치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7월 24일 ‘소버린 AI 시대 지역대응전략 간담회’를 개최하여 새정부 AI 정책과 산업여건 변화, 글로벌 동향 등을 진단하고 지역 AI 정책 방향 및 대응전략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칩-투-클라우드 AI 전략’ 발표와 ‘AI 로봇수도 대구 추진방향’ 소개 등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은 AI 대변혁에 대한 지역 대응 전략과 AI 정책 방향, 산·학·연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들을 향후 AI 정책 방향 설정과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 2단계 공공근로 및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 45명을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은 9월 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지역 특화 등 4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대구시, 2023년 '대구우수식품' 2개 업체 추가 선정...총 13개사 15개 제품 인증, 판로 확대 지원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하는 포트폴리오 리뷰 참가자 모집

2025년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생명의 울림(The Pulse of Life)'을 주제로, 모든 생명체의 연결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전시를 선보입니다. 김신욱, 정연두, 한정식 등 국내 작가들이 참여하여 한국 사진예술의 독창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대구근대역사관은 광복절을 맞아 이육사와 장진홍 의사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두 의사의 고귀한 독립정신을 기리고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7월 29일 오전 11시 비슬홀에서 뮤지컬 토크 콘서트 '김채이의 11시 데이트'를 개최한다. 배우 양준모, 린지, 최우정이 출연하여 뮤지컬 넘버와 무대 뒤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누며 뮤지컬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대신지하도상가에서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 가스, 전기 시설 등의 화재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을 통해 화재 예방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