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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 및 공식 포스터 공개
AI 요약2025년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가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생명의 울림(The Pulse of Life)'을 주제로, 모든 생명체의 연결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전시를 선보입니다. 김신욱, 정연두, 한정식 등 국내 작가들이 참여하여 한국 사진예술의 독창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2025년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주제전이 9월 18일부터 11월 16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공식 포스터 비주얼 콘셉트는 ‘수많은 생명이 모여 하나의 지구를 이룬다’라는 내용으로, 시각화한 비주얼 정체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생명의 울림(The Pulse of Life)’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포스터는 모든 생명체의 연결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비주얼 정체성을 강조했다.
대구 전역의 주요 문화예술 공간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내용 생략
국내에서는 김신욱, 정연두, 한정식 등이 함께하며, 동시대 한국 사진예술의 독창성을 통해 국내외 사진예술의 흐름을 직관할 수 있다.
제10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공식 포스터 비주얼 콘셉트는 ‘수많은 생명이 모여 하나의 지구를 이룬다’라는 내용으로, 시각화한 비주얼 정체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생명의 울림(The Pulse of Life)’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이번 포스터는 모든 생명체의 연결성과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비주얼 정체성을 강조했다.
대구 전역의 주요 문화예술 공간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내용 생략
국내에서는 김신욱, 정연두, 한정식 등이 함께하며, 동시대 한국 사진예술의 독창성을 통해 국내외 사진예술의 흐름을 직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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