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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8월 19일 중구청에서 민·관·군·경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폭탄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501여단 1대대,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등 7개 기관 50여 명과 장비 11대가 동원되어 테러 진압,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8월 21일 엑스코에서 지역 제조 및 공급기업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 기술 원리, 제조 산업 디지털 전환, AI 제조안전 솔루션 구축 동향, LLM 활용 전략 등 전문가 발표와 기업 지원 사업 소개로 구성된다.

대구광역시는 8월 21일 엑스코에서 '지역 제조업 디지털 혁신 제조 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AI, 디지털트윈 등 첨단 제조혁신 기술 동향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AI 기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원리, 제조업 최신 기술 동향, AI 제조안전 솔루션 및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구축 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ABB 실증팩토리'는 지역기업이 개발한 ABB(AI, 블록체인, 빅데이터) 기술을 제조기업에 적용하는 실증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대규모 언어모델 운영(LLMOps) 및 AI 최적화 기술도 소개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참여하여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비하고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둔다. 드론, GPS 공격 등 신무기와 사이버 공격 대응 훈련을 강화하고, 국가중요시설 방호 훈련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한다. 8월 20일 오후 2시에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과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되며, 시민 참여를 위한 퀴즈이벤트와 안전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대구광역시는 섬유가공 김조은, 한복생산 최경숙, 미용 박동열 씨를 ‘2025년 대구광역시 명장’으로 선정하고 8월 14일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15년 이상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기술 발전에 공헌한 숙련기술인 3명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명장증서, 명장패, 배지와 함께 5년간 매월 50만 원의 기술장려금을 받게 된다. 이들은 ‘대구 숙련기술명장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될 예정이다.

세계 최초의 로봇축구대회 'FIRA 로보월드컵 앤 써밋 2025'가 8월 15일 대구에서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17개국 928명의 로봇 인재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드론 등 다양한 분야에서 4개 리그, 46개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인도네시아, 대만, 캐나다 팀이 휴로컵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국 고등학생 팀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써밋에서는 국내외 로봇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 성과 공유 및 토론이 이루어졌으며, 차기 개최지는 캐나다로 결정되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경제부총리를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지역거점 AX 혁신기술개발, 대형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등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8월 14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지역거점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기술개발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와 강원대학교 G-LAMP 사업단 다차원유전체연구소는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신약 개발 연구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심포지엄에서는 K-DEL, TPD 기술 등 신약 개발 연구 역량 공유 및 표적 단백질 분해제, 신약 타깃 발굴 관련 최신 연구 동향이 소개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공동 연구 및 신약 개발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역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 ‘클래식 ON’을 통해 매월 2회 지역 예술인들의 음악 세계를 선보입니다. 8월 19일에는 지역 대표 바리톤 4인방의 ‘The August voice – 네 남자의 선율’ 공연이, 8월 26일에는 타악기 앙상블 ‘앙상블 이덴티테트’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대구아트웨이, 8월 27일(수) 퇴근길 시민들을 위한 기획공연 '음성녹음' 개최. 첼로 4중주 '포첼리'의 클래식, 대중음악, 영화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 공연과 예소연 소설가의 '사랑 곁에 놓인 결함' 특강 진행.

대구문화예술회관, 8월 20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수요상설공연' 개최. 국악, 클래식, 무용,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첫 공연은 대구시립국악단이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