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새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발 맞춰 새로운 도시재생 사업을 발굴하고, 대구형 도시재생 모델을 찾는 등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8월 16일(수) 오후 2시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새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정책의 주요 재원인 주택도시기금 활용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지역 건설업체 및 주택건설사업자,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건축사, 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우선 새정부 핵심 도시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개념 및 정책방향,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새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투입될 2조원의 공적재원, 3조원의 공기업(LH, 지역도시공사) 투자, 5조원의 주택도시기금 활용 사업 등 연간 10조원 규모의 재원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

대구시가 민선 6기 출범과 함께 기업 애로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결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해 온 ‘원스톱기업지원센터’가 지역기업의 맞춤형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대구시는 민선6기 출범과 더불어 기업지원 시책에 주안점을 두고 전국 최초로 ‘원스톱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원스톱기업지원센터’는 기업애로 해결을 위해 기업 주3회 방문 및 애로사항 상담, 대구 기업애로 119 홈페이지 운영, 기업애로 상담전용전화(803-1119)운영, 각 분야별 전문가 118명으로 구성된 기업자문관 운영을 비롯해 기업애로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7월까지 104개 기업을 방문해 110건의 애로사항을 상담․처리하였고, 지난 3년간 561개 기업을 방문해 795건의 애로사항을 상담·처리 하는 실적을 거뒀다. 기업들이 애로사항으로 많이 상담한 분야는 마케팅(108건), 자금(96건),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