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창화)는 7월 16일(월)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수행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2,5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 국민행복소방정책 평가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전국 19개 시‧도(소방본부)에서 추진한 소방안전 분야 전반에 대하여 매년 실시하는 가장 권위있는 종합 평가이다. 이번 대구시 소방안전본부의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과 포상금 2,500만 원은 소방조직문화 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 종합 성적, 재난현장 구급대응훈련 평가 등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한 종합 결과이다. 아울러 국민행복소방정책 업무 유공자 2명이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였으며, 대구시도 최우수 성적 달성에 기여한 소방공무원 2명을 특별승진(소방장→소방위) 임용하였다. 대구시 이창화 소방안전본부장은 “...

전국 최초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를 개최하는 대구광역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에 젊고 유능한 맞춤형 청년자원을 보강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에게는 지속가능한 경제활동을 통한 자산형성을 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가능성이 있는 마을기업을 공모하여 마을기업에 취업할 청년들에게는 연간 2,400만 원 정도의 적정 수준의 인건비로 기본적인 생활을 유지하고, 기업에게는 사회적 가치, 공동체 활동 등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적극 유입하여 마을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에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일 경험과 취창업을 연계하여 일자리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기업과 청년 개개인을 고려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사업으로 착한성장사회를 위한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확대를 위하여 2년간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올 하반기 국비 2억9백만 원을 확보하여 마을기업에 취업할 31명 청년들의 임금 중 90%를 지원한다. 당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