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2018년도 택시감차위원회를 개최(10월2일)하여 일반택시 300대를 감차하기로 결정하였다. 대구시는 연말까지 택시 1만6,525대 가운데 300대 감차를 추진한다. 20014년 국토교통부 택시 총량산정용역 결과, 인구와 수송 분담률 등을 근거로 산출된 과잉공급 택시에 대해 2016년부터 감차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지난 10월 2일, 택시감차위원회를 개최하여 일반택시 300대에 보상금 대당 2,25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보상금액은 최근 2년동안 택시면허 시장가격을 근거로 산출하였으며 대당 지원금액은 국․시비 1,300만원, 택시감차보상재원관리기관에서 지원하는 인센티브 800만원, 업체부담금 150만원이다. 대구시의 감차추진 사업은 택시과잉 공급률(36%)이 전국 최고로 나타남에 따라 국비 지원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2018년도 택시 감차보상사업계획 고시 및 감차대상자 모집'을 대구시 공보 및 시홈페이지 고시하고...

대구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2018대구시니어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유례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이미 고령사회(65세이상 14%)로 진입을 하였고, 2020년이 되면 국민 5명중 1명이 65세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이다. 대구시는 이러한 고령사회의 변화에 따라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는 시니어 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대구시니어산업 박람회를 개최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대구시와 국민건강보험이 주최하고, 대구테크노파크와 마이스산업연구원이 주관하여 150개 기업,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의료, 재활, 요양, 복지용구, 보조기기, 건강식품 등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로 시니어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주)그린모빌리티의 전기 이륜·삼륜차가 선보인다. 정부보조금(230~350만원) 지원으로 많은 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