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시청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대구상공회의소 이재하 회장, 사회공헌위원회 김상태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일자리 전문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 친환경 전기차량 5대를 전국 최초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전기차량 전달은 미취업여성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지역 새일센터 5개소의 기동력 부재 고충을 한번에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뭉친 착한 기업들의 모임(28개기업)으로 2013년 설립돼 무료급식봉사,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인문도서 기부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지역 고용시장이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미취업여성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지원기관인 새일센터 전기차를 기증하는 것은 지금까지 기부와는 차별화된 지역 고용시장의 안...

대구시는 오는 13일 서대구산업단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현비축기지 이전 후적지에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 일환으로 미래형 복합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한다. 대구시는 현재 4개 노후산업단지(서대구, 제3, 성서1・2차, 염색)에 재생사업을 추진 중으로, 서대구산단은 2016년 9월, 제3산단은 올해 10월에 기반시설공사를 착공했다. 성서1・2차, 염색산단은 현재 재생시행계획을 수립 중으로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근로자 및 기업지원시설 확충과 업종구조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서대구산업단지는 1970년대 도심에 산재해있던 제조시설을 집단화하여 공해방지 등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산업의 전문・계열화로 생산성 제고를 위해 1977년, 1979년 2차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섬유업종을 주축으로 지역 경제를 견인해온 대표적인 산업현장이었다. 그간 도심의 팽창으로 산단주변이 점차 도심화되었고, 제조시설이 노후화되고 일부 환경유해 업종의 가동으로 인해 인근...

일반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작성한 2017회계연도 대구시 결산보고서가 행정안전부 공모전에서 5개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되었다. 대구시는 2017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요약보고서’를 작성하여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였다. 이번 결산요약보고서는 기존 결산서의 복잡한 구성과 체계를 벗어나 그림이나 그래프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결산 핵심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는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하였다. 대구시는'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를 통해 우리시 살림살이 규모와 재정운영 성과를 시민들에게 알려 보다 많은 시민들이 市 재정운영에 관심을 가지고 한 단계 더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한‘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대구시가 인천, 대전, 경기, 충남과 함께 5개 우수 광역자치단체에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또한, 대구시는 ‘제1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

대구시는 12월 4일(화) 대구삼성창조캠퍼스(이하 ‘캠퍼스’) 일원에서 ‘제2회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이하 ‘어워즈’) 행사를 개최한다. 대구 스타트업 어워즈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대구지역의 창업성과를 나누고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다. 지난해 처음 개최하여 유익한 교류프로그램과 영화제 시상식과 같은 행사구성으로 많은 창업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한인국 삼성전자 상무, 명승은 벤처스퀘어 대표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지역의 창업지원기관장 및 창업보육센터장 등 창업지원관계자 50여명,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120여명 등이 참가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워즈 행사는 메인행사인 시상식과 더불어, 부대행사로 삼성벤처파트너스데이, 창업기업 상담부스, 네트워킹 등이 마련된다. 삼성벤처 파트너스데이는 삼성벤처투자가 지역의 유망한 벤처‧창업기업 발굴하여 투자하기 위한 행사이다. 1...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3대(신라·가야·유교)문화와 생태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상품 기획 등 관광부문의 청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3대 문화 관광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3대 문화 관광아카데미’는 지역관광 균형개발을 목적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과 테마형 관광상품 발굴 등을 목표로 2021년까지 추진하는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이다. ‘3대문화 관광아카데미’는 현시대가 원하는 4차 산업형 관광장인(관광 HERO)을 육성하여 대구 3대문화를 활용한 특화 콘텐츠 발굴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관광아카데미는 (사)대구관광뷰로(대표 오용수)가 총괄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교육운영을 맡아 진행된다. 관광 HERO의 'HERO' 는 각각 History(3대 문화 신라·가야·유교 지식 습득), Ecology(지역 생태에 대한 이해 및 지속가능한 철학 이해), Reality(‘진짜’ 삶에 기반한 스토리형 ...

대구시는 11월22일(목)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5년 연속(’14~’18) 대상 수상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소통채널을 활용하여 고객과의 소통이 뛰어난 기업과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대구관광 공식 SNS 채널인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지난 달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제8회 대한민국 SNS대상’ 관광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에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에서도 고객·콘텐츠경쟁력·전문가·운영성 4단계 평가과정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관광마케팅부문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최고의 SNS 소통력을 입증했다. ‘제멋대로 대구로드’는 대구관광 종합정보를 제...

대구의 대표적인 관문시설인 동대구역 광장에 대구시, 한국철도공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시설공단의 협업을 통해 대형크리스마스트리 등 다양한 경관시설을 설치 후 12월부터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대구시는 동대구역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한국철도공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시설공단과 함께 동대구역 광장 경관 개선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동대구역 광장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4만7천명에 이르는 대구의 대표적인 관문 시설로 대구의 이미지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해 오고 있다. 대구시는 한국철도공사,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대구시설공단과 상호 발전적 차원에서 동대구역 광장의 경관 개선에 협력하기로 지난 11월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 동대구복합환승센터에서는 광장내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설치 및 동대구역 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백화점 건물 북쪽 면을 활용하여 경관 조명을 추가 설치하고, 한국철도공사에서는 동대구역사 북측의 구관 리모델링 및 경관 조명시설...

‘제79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11월17일 (토) 10:30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애국지사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지부장 김명환) 주관으로 개최되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약사보고,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 순국선열의 날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앞서 오전 9시에는 우리나라 독립유공자 최대 묘역인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참배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일제의 국권침탈에 항거하여 옥고를 치르신 독립유공자 故 서오룡 지사, 故 유종식 지사, 故 장윤덕 지사, 故 박희경 지사 등 4분의 정부 서훈이 추서되었다. 故 서오룡 지사는 대구상업학교에서 국내항일운동을 펼치신 공로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故 유종식 지사와 故 장윤덕 지사 및 故 박희경 지사는 3·1 독립만세 운동에 참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에 추서되며 지사들의 유족들께서 대신 수상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국채보상...

대구시는 가족친화마을 공동체 활동 성과보고를 통해 운영방법 및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가족친화마을 간 연대 강화 및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족친화마을 통합포럼’을 개최한다. 11월16일(금) 대구여성가족재단 중앙홀에서 6개 가족친화마을(본동, 비산, 안심, 월성, 지산, 혁신)이 모여 올해의 가족친화마을 활동성과와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가족친화마을 주민과 관련 단체 및 기관에서 120명 정도가 모여 1년간의 필수공동프로그램(아동․어르신 가족통합사업, 가족친화 직장교육연계) 등 운영에 관한 나눔행사를 가진다.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은 ‘가족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대구일가정양립지원센터가 2016년 ‘가족친화 문화확산을 위한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월성지역과 안심지역에 가족친화마을을 조성하면서 시작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마을의 아이들이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아이사랑 어울림사업’, 마을에서 ...

대구시는 11월19일(월) 오후 3시 노보텔(샴페인홀)에서 대구 보건-소방-의료기관 종사자 1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7회 대구 응급의료 전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응급의료 전진대회는 대구지역 응급의료 종사자들이 응급의료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한 해를 되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지역 응급의료 현안 점검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해 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속 위급상황에서 응급처치 실천에 모범이 된 심폐소생술 우수사례자 및 심폐소생술 시행으로 건강을 되찾은 수혜자, 그리고 소생을 도운 8명의 119구급대원들이 함께 자리하여 생명소생의 고마움을 나누는 소중한 만남의 장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대구시 응급의료 발전에 공로가 많은 유공자 4명에게 대구시장상을 수여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지역의 응급의료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사업에 대한 성과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의 심정지환자 생...

대구시가 내년 초 시범 도입할 전기시내버스 10대 운행을 위해 제안서 설명회 및 운행성능평가를 거쳐 현대자동차, 우진산전 2개사로 최종 선정했다. 대구시는 노선특성에 적합한 차량성능 구비 및 지역산업과 연계성을 위해 지난 8월 환경부의 보조금지원대상 7개 제작사를 대상으로 기술적 평가와 산업적 평가를 실시하여 3개사(현대자동차, 우진산전, 에디슨모터스)를 예비 선정했다. 예비 선정된 3개사를 대상으로 11월9일 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버스업체대표, 버스노조, 자동차전문가 등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제안서 설명회와 11월13일 차량성능평가를 위한 노선현장 운행테스트 결과 현대차(일렉시티), 우진산전(아폴로1100) 2개사를 전기시내버스 제작업체로 최종 선정하였다. 현대차 일렉시티는 주행성능평가에서 국내에 시판중인 전기버스 중 1회 충전으로 가장 긴 319km를 주행할 수 있어 대구시 시내버스 노선 운행 시 충전없이 3~4회를 연속 운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주행거리 면에서...
금년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기계·부품·로봇 종합전시회인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엑스코 전관에서 363개사 9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대구시는 매년 11월에 기계․부품․로봇 산업과 기업육성을 위해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이는 기계산업분야에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부품소재분야에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로봇산업분야에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의 3개 전시회를 2012년부터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는 국내의 경기침체와 기업들의 경기불황으로 인해 타 지역의 전시회는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363개사가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은 앞으로 기계산업분야 기업들의 변화와 혁신 성장의 기반이 되는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 공작기계, 제어계측기기, 물류기기 등 166개사 544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공장자동화관에는 LM가이드의 삼익THK, 대만 하이윈코퍼레이션이 전년 전시회에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