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지난 12일(화)~13일(수) 전남 화순에서 개최된 지방세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국 체납액 징수율 1위에 힘입어 체납징수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1.5억 원(시 본청, 동구 각 50%)의 지방교부세도 함께 지원 받는다. 이번 발표대회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출품한 체납징수․세무조사․벤치마킹 3개 분야 20건의 우수 사례를 창의성, 노력도, 자치단체 적용, 파급 효과, 시․도 체납액 정리실적 등을 기준으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8건(체납징수 4건, 세무조사 등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행정안전부는 대구시 동구가 발표한 ‘잠자는 압류 73으로 깨우다’ 라는 내용에 대해 “과세체계상 국세 선압류로 인한 후순위 실익 없는 부동산이 수용 보상되었고, 새롭게 채권화된 보상금 공탁금을 압류 선착하여 20년간 끈질기게 추적 관리한 결과 받기 어려운 고질 체납액을 징수한 사례가 매우 돋보였고 전국 파급력도 상당하다”며 “시와 구․군 징수 ...

지역 최대의 미술시장인 ‘대구아트페어’와 청년작가 발굴·육성을 위한 청년미술프로젝트를 통합해 ‘2019 대구아트스퀘어’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수한 국내 갤러리와 8개국(한국, 독일, 대만, 미국,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캐나다) 114개 갤러리가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며 규모를 더욱 확대했다. 함께 진행되는 '청년미술프로젝트'는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청년작가 18명이 참가해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여 미술애호가들과 컬렉터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외 700여명의 작가 5,0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대구아트페어에서는 곽인식, 구본창, 김춘수 등 국내 유명작가는 물론 데이비드 호크니, 로버트 인디애나, 마르크 샤갈 등 다양한 해외작가의 작품이 전시돼 미술 시장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이다. 대구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특별전시는...

대구관광뷰로는 대구시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 남강전람관에서 진행되는 ‘2019 타이베이국제여전(2019 Taipei International Travel Fair, 이하 ITF)’에 참가한다. 한국 관광의 제3시장으로 떠오르고, 대구의 제1관광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만을 대상으로 최고의 관광목적지 대구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여행박람회인 ‘2019타이베이국제여전’에 참여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대구관광 홍보부스에서는 ‘하루 더 놀고 싶은 대구여행’을 주제로 대구 1일 투어, 반나절 투어, 신규 체험관광지 등을 여행상품으로 구성했다. 즐거운 대구 여행을 위한 팁을 제공하는 등 대만 개별관광객(FIT)이 대구에서 체류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대구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람회장에서 직접 여행상품을 구매하는 여행객들에게 대구 쿠폰북을 증정한다. 또한, 지역 관광업계의 각종 즐길거리, 먹을거리, 놀거리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해...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오는 7일(목) 오후2시 청년응원카페에서 청년창업가 및 창업예정자, 취․창업지원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청년창업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현장소통시장실을 개최한다. 이 자리는 최근 청년실업, 청년고용문제가 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강한 창업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지역 창업활동 청년과 예비창업 청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대구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와 함께 창업성공사례를 공유하는 등 청년들의 어려운 창업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먼저 청년카페에서 운영하는 만큼 지역의 청년 싱어송라이터가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창업 청년들의 주요 애로사항인 창업기업 판로개척 및 마케팅 지원, 소프트웨어 개발지원 확대, 청년 창업지원을 위한 단계별 지원프로그램 체계화, 드론산업 개발 원 확대요청 과 함께 예비 외식 창업자를 ...

대구지역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이 ‘제82회 중국국제의료기기전시회(CMEF Autumn 2019)’에 참가해 총 959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이뤄내는 성과를 올렸다. 중국국제의료기기전시회는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중국 칭다오 코스모폴리탄 박람회장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국 4,000개사,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과 바이어가 참가했다. 대구시가 지원하고 대구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구축한 대구지역 공동관에는 ㈜엔도비전, ㈜유바이오메드, ㈜올소테크, ㈜대류, ㈜덴탈릭스, ㈜송이실업 등 지역 소재 6개사가 참여했다. 이들 참가기업들은 현장에서 304만여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체결, 403건의 상담으로 959만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올려 의료기기 관련 기업의 진입 장벽이 높기로 소문난 중국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양방향 척추내시경 시술기구 개발 전문기업인 ㈜엔도비전은 대구첨복단지 내...

대구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소비가 위축된 돼지고기의 안전성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19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돼지고기 소비촉진행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인체에 무해하며 시판되는 모든 돼지고기는 도축단계에서 철저한 검사 후 유통되어 안전함을 홍보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비발생지역인 대구·경북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할인판매(10~20%) 및 시식행사를 통해 소비촉진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된 이후 막연한 불안감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돼지고기를 판매하는 외식업 종사자들까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농산물상생장터 한마당¹⁾’ 행사와 연계해 10. 31.(목) ~ 11. 3.(일) 4일간, ‘축산물(돼지고기) 소비촉진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11월 중 시민대상으로 소비촉진행사를 한차례 더 진행할 ...

권영진 대구시장은 2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내년도 예산 사정이 굉장히 안좋다. 전반적인 지방경기 침체, 부동산경기, 기업경기 모두 정체다. 그에 따라 내년도 세수가 상당부분 감소된다. 그에 반해 정부의 복지사업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내년도 예산편성에 고민이 많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년은 이러한 예산사정을 감안 기존 사업들에 대해 뼈를 깎는 아픔으로 사업다이어트를 하고, 실적위주의 국비확보 관행으로 부터 탈피해 탄탄하고 치밀한 실행계획으로 대구의 미래와 시민행복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먼저 “내년도에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사업들이 집중돼 있다. 2021가스총회를 대비한 제2엑스코 전시장 건설에 3천억이 집중 투입되야 하며, 7월엔 도시공원 일몰제로 대구도심공원들이 해제되면 난개발의 우려가 있다. 대구의 허파인 대구도심공원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방채 발행을 포함해 많은 예산이 투입되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래 신산업을 키우고 그 지역의 산업을 혁신할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2019년 규제개혁 & 적극행정 한마당 ’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전문가, 기업체 대표,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산업의 발전 방향과 규제 및 제도개선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제1부 규제개혁 포럼에서는 신산업 분야 로봇,사물인터넷(IOT),청정에너지 부문의 규제와 제도개선 방향에 대해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의 최홍수 교수, 박진남 경일대학교 교수의 발제에 이어 전문가와 기업체 대표가 모여 신기술 현장의 규제 애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가졌다. 제2부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시(市)가 자체심사를 거쳐 총 30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경진대회 발표 무대에 오른 8건에 대해 전문가·시민 평가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상 5건을 선정했다. 대구 서구청의 ‘기대하세요. 악취 없는 세상!’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동구청의 ...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단풍이 아름다운 길, 사색·산책하기에 좋은 길 등 도심에서 쉽게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를 ‘추억의 가을길’로 선정했다. 드라이브를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팔공산 일대의 팔공로와 팔공산순환도로가 대표적이다. 29일경 단풍이 절정일 것으로 예상되며, 23일부터 27일까지 팔공산 단풍축제도 개최된다. 팔공산이 멀게 느껴지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벼운 등산을 하고 싶다면 앞산 자락길을 추천한다. 앞산 자락길은 고산골(남구 봉덕동)에서 달비골(달서구 상인동)까지 산자락을 따라 연결되어 있으며 경사가 완만해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가을 숲길을 걸어볼 수 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이용해 대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앞산전망대를 방문해 사진 한 장 남겨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을 즐기며 산책하고 소풍가기에는 대구스타디움, 대구수목원, 두류공원 등이 제격이다. 대구수목원에서는 입구초소에서 유...

대구시(시장 권영진)에서는 오는 25일부터 감리를 발주 받은 용역업자는 발주자의 확인을 받아 현장에 감리원을 배치해야 한다. 책임 있는 감리 강화를 위한 정보통신공사업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정보통신공사를 감리하는 용역업자는 감리원의 배치기준에 적합한 감리원을 공사가 시작하기 전 1명을 배치해야 하며, 전체 공사기간 중 발주자와 합의한 기간 동안에는 공사현장에 상주해야 한다. 또한 용역업자는 배치현황을 시·도지사에게 해당 공사의 착공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고, 감리원의 배치내용을 발주자에게 통지해 줘야 한다. 발주자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 한해 배치된 감리원을 교체 할 수 있다. 공사의 규모 및 종류에 따른 감리원 배치기준을 위반하거나 감리원 배치현황을 신고하지 않으면 벌금(500만원 이하) 또는 과태료(150만원 이하)가 부과된다. 25일 이후에 발주되는 정보통신공사부터 적용 받는 신규 사무로서, 담당공무원은 절차에 따라 감리원 배치신고서를 제출받아 공사의...

“이렇게 한번 생각을 바꿔보심 어떨까요? 가격표시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향상시켜 시장과 가게에 도움이 됩니다!”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18일까지 소비자 지도점검 모니터단을 구성해 전통시장 내 소매점포를 대상으로 제품의 판매가격을 표시하도록 현장 교육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번 가격표시제 지도점검은 관내 소비자단체 추천자로 구성된 모니터단 12명이 가격표시제에 취약한 전통시장 내 소매점포 대상으로 가격표시제가 무엇인지, 가격표시를 왜 해야하는지, 표시하는 방법 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안내전단지를 활용해 현장 교육한다. 시에서 제작한 가격안내표 7,000개를 모니터요원이 재래시장 소매상인들에게 직접 판매가격 표시를 도와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실천 의지를 높일 예정이다. 가격표시제는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및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공정한 거래관행을 정착하기 위해 판매업자에게 해당물품의 판매가격을 표시토록 하고 있다....

대구시(시장 권영진)는 건전한 레저문화 확산과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통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9 대구 튜닝카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 튜닝카 레이싱 대회는 해외에서는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 종 영화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인기 모터스포츠 중 하나다. 이번 대회는 400미터 주행 기록이 가장 빠른 차가 우승하는 베스트랩(best lap) 방식 3개 종목과 정해진 시간에 가장 가깝게 들어온 차가 우승하는 타겟 트라이얼(target trial) 방식 3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드래그 레이싱(Drag Racing)은 경기 규칙이 단순하고 쉽게 이해가 가능해 전문 선수들뿐만 아니라 튜닝 자동차를 소유한 일반인들의 참가도 증가 하고 있으며, 경기 관람 외에 튜닝카를 체험 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튜닝카 레이싱 대회 관람은 무료이며, 시민들의 행사장 접근 편의를 위해 경기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