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10월 22일 엑스코에서 '이미 시작된 미래, All on AI'를 주제로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미래모빌리티와 로봇 중심의 지역산업 AX(AI Transformation) 대전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UAM,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등 최신 혁신 기술 시연과 국내외 최고 권위자들의 강연, 다양한 체험 행사로 구성되었다.

군위군이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신규 착한가격업소 10곳을 지정했다. 군은 지정된 업소에 인증 표찰, 홍보, 위생물품 등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물가안정 시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군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기념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군청 로비에서 '청렴' 서각작품 제막식을 개최했다. 삼국유사 웅산서각 동아리가 제작한 이 작품은 군위군 공직사회의 청렴 의지를 상징한다.

대구시 군위군이 지난 22일 부계면에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개장했다.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1년간의 공사 끝에 완공된 이 시설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으며, 군위군은 증가하는 노년층을 위한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수성구는 오는 25일 수성못 상화동산 일대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제9회 수성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장터'를 개최한다. '수성 함께, 가치 채움'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35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과 플리마켓이 참여하며, 제품 판매·홍보 부스, 체험존, 먹거리존, K-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달성군이 실시한 군민 의견수렴 조사 결과, 군민 88.6%가 지속 거주 의향을 밝혔으며 군정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83.7%에 달했다. 군민들은 제2국가산단 유치를 가장 잘한 사업으로 꼽았고,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청년 일자리와 의료·복지 인프라 확충은 개선 과제로 지적되었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지난 21일 '우리동네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달성공원에서 제2회 바르게 걷기 야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걷기동아리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걷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걷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구 중구는 '건강한 배움터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21일 계성중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실천 캠페인 「든든한 아침 한 끼로 파워 ON」을 실시했다. 중구보건소는 아침 대용식 전달과 함께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방송 교육 및 건강생활 실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청소년기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구 중구 남산1동은 지난 21일 대구향교에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시낭송 어울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문학 아카데미를 수강한 주민들이 직접 시를 낭송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사진 전시,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문화 체험을 선사했다.

오는 10월 24일부터 이틀간 대구 중구 패션주얼리특구에서 '제20회 대구패션주얼리위크'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패션쇼, 경매, DJ파티, 트롯 콘서트 등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얼리 산업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10월 21일 엑스코에서 '2025 대구자활인문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자활, 꿈을 더하다. 도전을 응원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되며 저소득층의 자립을 격려하고 시민 공감대를 넓혔다.

대구 북구 구암동의 '애터미'가 매월 3만원을 정기 기부하는 '착한대구 캠페인'에 동참하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