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대표 캐릭터 '뚜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모두의 뚜비'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인스타툰, 이모티콘 등 4개 분야에 총 129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25개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향후 수성구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 및 지역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계획이다.

지난 주말, 재경 군위군 향우회원 90여 명이 기차를 타고 고향 군위를 방문했다. 이들은 쌀 소비 촉진 및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에 동참하고, 한밤마을과 사유원 등 지역 명소를 둘러보며 고향의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향우들의 고향 사랑을 확인하고 군위 발전에 대한 응원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일,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AI 시대 문해력이 입시 경쟁력을 키우는 길'이라는 주제의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 EBS 진로진학상담사 김덕천 강사가 진행한 이번 특강은 문해력의 중요성과 중·고등학교 학업 준비 방법에 대해 다루었으며,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대구 중구가족센터가 지난 2일 수창초등학교에서 40가정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溫)가족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골든벨, 이벤트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우수 활동가 표창을 통해 가족 간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다.

대구 중구가 고물가 시대에 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 43곳을 대상으로 11월부터 2개월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최대 35만 원의 전기요금 실비 정산, 맞춤형 물품 지원, 종량제 봉투 지급 등이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 평리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평오근린공원에서 '4계절 건강 힐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을, 추억 감성 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액자와 엽서를 만들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이웃과 소통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주민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이 6·7급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구정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현직 기자를 초빙해 보도자료 작성법, 언론 대응 요령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정 정책을 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복회 대구광역시지부는 2025년 11월 1일,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조양회관까지 3.8km를 걷는 '2025 대구독립운동 역사의 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권회복과 독립운동에 헌신한 애국지사를 기리고 선열의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복회원, 학생,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헌화, 만세삼창, 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대구 수성구사회복지관협회가 금산삼계탕의 후원으로 저소득 모자가정 30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제주 문화기행 '복닭복닭 제주여행'을 진행했습니다. 참여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고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번 행사는 23년간 나눔을 실천해 온 금산삼계탕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자원순환 전문 강사로 구성된 '글로벌환경교육디딤돌'이 자체 개발한 맞춤형 콘텐츠로 수성구 관내 초·중학교에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자원순환, 탄소중립, 블루카본 등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학년별 수준에 맞는 교육 자료를 제작해 체계적인 환경교육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중소기업의 신기술제품, 시범구매제품 등의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해 목표 구매비율 1.43%를 초과한 3.3%(3.8억 원)를 달성했다. 구는 전 부서 목표구매액 설정, 의무 구매 독려, 관련 제도 특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가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3일간 '비전공감 교육 및 역점사업 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정 이해도와 조직 역량을 높이고, 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들안예술마을, 수성아트피아 등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행정 변화와 혁신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