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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18일 '나의 F코드 이야기' 저자 이하늬 강사를 초청, 정신건강 인식 개선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우울증 경험담 공유를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중구가 오는 25일 봉산문화회관에서 '하쿠나 마타타'를 부제로 제3회 구립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클래식부터 현대곡까지 다채로운 무대와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구시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에서 블록체인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관은 지역 블록체인 기업 4개사와 함께 AI 건강관리, 기부 플랫폼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대구시의 통합 모바일 신원증명 서비스 '다대구' 앱 홍보와 신규 가입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며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하반기 지원금 신청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받는다. 대구에 거주하는 예비 및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가 대상이며, 자녀 수에 따라 대출이자를 차등 지원해 최대 6년간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

대구 중구는 16일부터 30일까지 구청 직원과 협의단체 회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도 포함된다.

대구 중구 남산3동이 오는 24일 경북공업고등학교에서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100년의 향기가 흐르는 남산3동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지역 동아리의 식전 공연과 이효진, 박상현 등 초청 가수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2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2025 중구 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중구 인구 10만 명 달성을 기념하며, 60여 개의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공연, 무료 중식 제공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K-CRASH EDGE 2025' 행사를 개최하여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기술의 한계를 점검한다. '실제 도로에서의 자동긴급제동 실패 시나리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문가 발표와 실제 위험 상황을 재현한 기술 시연을 통해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고, 민·관·학·연 협력으로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예술발전소에서 동아시아 문화도시 및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관련 국제 문화 교류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아트 국제 공동 특별전 관람을 시작으로, 창사, 교토, 대구의 기념 공연, 전문가 발표, 패널 토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음악을 통해 기억하는 세계 자유와 평화'를 주제로 한 사례 발표와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들의 네트워킹 파티가 열려, 도시 간 문화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2025년 10월 17일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음악을 통해 기억하는 세계 자유와 평화'를 주제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및 동아시아문화도시 관계자 등 국내외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며,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가 오는 10월 17일 '음악을 통해 기억하는 세계 자유와 평화'를 주제로 '2025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국제포럼'을 개최한다. 15개국 21개 도시가 참여하는 이번 포럼은 특히 '한·일·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교토, 창사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전문가 발제, 사례 공유, 문화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의도시 간 연대와 세계 평화의 가치를 나누는 국제적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옛 캠프워커 부지에 건립된 '대구도서관'이 10월 24일 시범운영을 거쳐 11월 5일 정식 개관한다고 밝혔다. 대구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AI 로봇, 북 드라이브스루 등 첨단 ICT 기술을 도입했으며, 전국 최초로 광역상호대차서비스인 '책두루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