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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3회 구립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
AI 요약대구 중구가 오는 25일 봉산문화회관에서 '하쿠나 마타타'를 부제로 제3회 구립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클래식부터 현대곡까지 다채로운 무대와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중구가 오는 25일 오후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2025년 제3회 구립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Hakuna Matata”를 부제로 한 이번 연주회는 2016년 창단 이후 세 번째 무대로, 합창단들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합창단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주제곡 “하쿠나 마타타”를 비롯해 “소녀의 꿈”, “아름다운 나라” 등 클래식부터 현대곡까지 다채로운 9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창희 지휘자의 지휘 아래 란드피구어 시뮬레이션과 인어스브라스 앙상블의 특별무대도 함께 꾸며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로, 협동심과 인내를 통해 완성한 아름다운 하모니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장 로비에는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돼 공연 전후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관람은 전석(300석) 무료이며,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합창단원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하여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Hakuna Matata”를 부제로 한 이번 연주회는 2016년 창단 이후 세 번째 무대로, 합창단들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가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합창단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의 주제곡 “하쿠나 마타타”를 비롯해 “소녀의 꿈”, “아름다운 나라” 등 클래식부터 현대곡까지 다채로운 9곡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창희 지휘자의 지휘 아래 란드피구어 시뮬레이션과 인어스브라스 앙상블의 특별무대도 함께 꾸며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로, 협동심과 인내를 통해 완성한 아름다운 하모니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장 로비에는 관람객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돼 공연 전후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관람은 전석(300석) 무료이며,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권을 배부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합창단원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하여 아이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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