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5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에서 투명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청렴·윤리경영 내재화, 소통 기반 조직문화 조성,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 국제표준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반부패·윤리경영을 강화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갈 계획이다.

대구 중구 대봉2동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대구 남구가 3차순환도로 동편구간 개통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서편구간 조기 개통을 염원했다. 이번 개통으로 남구의 정주여건 개선과 교통 흐름 획기적 개선이 기대되며, 남구가 교통과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광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25년 국내복귀 유공 포상'에서 국내복귀기업 유치 우수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대구시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지자체 최초 2회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22년부터 현재까지 4개 국내복귀기업과 1조 1,321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간부회의에서 중앙부처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우수 인재의 중앙부처 인사교류 확대를 주문했다. 특히 AI·로봇 수도를 표방하는 대구시의 공무원 파견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정과제 담당 위원회 및 주요 부처에 사무관급 파견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지역 산업과 대학 간 인재 수급 불일치 문제 해결을 위해 TF 구성 및 거버넌스 구축을, 지역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대구도서관과 평화공원을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조성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난방 및 급식 지원 강화를 당부하며 연말까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 수성재향경우회가 제62주년 경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치안 발전에 기여한 유공 회원들을 표창하며 지역 안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구 수성구가 해외 우호도시인 일본 이즈미사노시 대표단을 초청하여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우호교류 협정 체결 이후 이즈미사노시 시장의 첫 공식 방문으로, 수성아트피아 시찰 및 합창단 합동 공연 추진 등 문화예술 분야 교류 확대 방안이 논의되었다.

수성구청소년수련원이 '2025 청소년수련시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학업 스트레스, 관계 단절 등 청소년의 구조적 어려움에 대응하고 정서적 안정, 사회적 역량 강화, 주체적 참여 확대를 균형 있게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최소 규모 수련원임에도 학교, 가정, 지역을 연계한 프로그램과 청소년 자치기구 활성화를 통해 소규모 시설의 강점을 입증했다.

군위군 삼국유사면 주민자치연합회가 충남 아산시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군위군 소보면 봉황2리에서 농장주가 경운기 사고로 입원하자, 마을 주민과 군위군청 공무원 30여 명이 힘을 합쳐 사과 수확을 도왔다. 이번 민관 합동 지원은 농가의 어려움을 덜고 공동체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군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청소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가을愛(애) 물들다: 가족소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구 네이처파크에서 동식물 관람, 생태체험, 글라스 아트 공예 등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자연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

군위군보건소가 2025년 11월 19일, 생물테러 의심 상황에 대비한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보건소 직원과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신속하고 안전한 초동 조치, 검체 이송 및 현장 방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생물테러 및 감염병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