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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약사회와 간담회를 열고 시민 정신건강 증진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생명존중약국'과 '치매안심약국' 운영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 최주희 연구원,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연구과제 선정. 3년간 5.9억 원 지원받아 식품 유래 유산균 엑소좀 기반 골 질환 제어 기전 규명 및 마이크로니들을 이용한 융복합 치료 효능 평가 연구 진행.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 전략 개발 기대.

대구시립무용단, 시민과 소통 강화 위해 서포터즈 '몸짓스' 5기 모집. 3월 21일까지 접수, 블로그·SNS 활용 공연 홍보 및 콘텐츠 제작 활동. 활동비, 기념품, 수료증 제공 및 연습실 참관, 공연 관람 기회 부여.

대구시는 모자의료센터 운영 지원과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의료안전망을 강화한다. 권역 및 지역 모자의료센터 운영과 더불어 분만 관련 응급상황 대비 비상 연락망을 구축하고, 시범사업 참여를 통해 의료기관 간 진료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돕고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자부담금 약 197만 원으로 3년 이내 회수 가능하며, 조기 소진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속한 참여를 권장한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의 의견을 치안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자치경찰 네트워크 협의체 '시민그룹'과 '폴리스-틴·키즈'를 모집한다. 시민그룹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3개 분과로 운영되며, 만 20세 이상 대구 시민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폴리스-틴·키즈는 초·중·고등학생 50명가량을 모집하며, 학교폭력, 통학로 안전 등 생활 속 치안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한다.

대구시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의욕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성장프로젝트 청년카페(취트키)'를 확대 운영한다. 2024년 성과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시는 올해 지원 대상을 5,600여 명으로 늘리고, 맞춤형 프로그램, 일경험 연계 등을 제공하여 청년 구직 단념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 지역 기업 경영 안정 위해 제조물책임(PL) 보험료 지원 사업 실시. 최대 100만 원 이내 보험료 20% 지원. 소비자 보호 강화 추세와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에 따라 기업의 PL보험 중요성 증대. 지난해 156개 기업 지원, 경영 리스크 완화 및 경영 안정성 제고 기대.

대구광역시, 산업통상자원부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인력양성)' 공모 선정. 수성알파시티, 대구국가산단, 금호워터폴리스 3지구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대상 AI, 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 인력 양성 교육 실시. 재직자 및 취업 예정자 300명 대상 맞춤형 교육, 기업수요 기반 교육과정 운영,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 지원 예정.

대구문화예술회관은 3월 18일 오전 11시 팔공홀에서 '금난새의 11시 데이트' 3월 공연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과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이해니, 플룻 서선미리, 피아노 박창혁, 소프라노 박예솔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대구시는 해빙기 급경사지 붕괴·낙석 사고 예방을 위해 333개소 급경사지에 대한 전수 조사·점검을 실시한다. 2월 14일부터 4월 15일까지 관리기관 점검, 3월 4일부터 14일까지 시 표본 점검을 진행하며, 비탈면 상태, 시설물 변형·파손 여부, 배수 시설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보수·보강 필요 시설물은 관리기관에 조치를 요청한다. 위험성이 높은 경우 사용 제한, 위험구역 설정 등 긴급안전조치를 시행하고, 붕괴위험지역 2개소에 대해서는 시-군위군 간 신속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다. 폐가·공가 담장 붕괴 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자에게 정비 요청을 안내하고, 긴급 시 재난안전선 및 안전펜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최근 국내 해외유입 홍역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지역사회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한 홍역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동남아시아 국가 방문객 증가로 인한 감염 위험을 강조하며, 예방접종력 확인 및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