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구광역시 종합복지회관은 3월 19일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대구직업훈련발전협의회, 대구서부직업능력협의회와 '대구지역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 유망분야 직업교육훈련 확대 및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호 정보 교환, 교육 인프라 공유,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3월 25일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봄 행락철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안전 관련 점검 및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청년 프리랜서들의 경쟁력 강화와 활동 확장을 위한 '2025 청년 프리랜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대 150만원(개인) / 200만원(팀) 지원금, 멘토링, 네트워킹, 홍보 기회 등을 제공하며, 대구 기반 19~39세 청년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3월 26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어린이·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앙코르 공연 5월 개최. 5월 24일(토) 공연에 한해 30% 얼리버드 할인 및 3인 30%, 5인 50% 가족 할인 진행. 5월 23일(금), 30일(금), 31일(토) 공연은 전석 매진.

대구시, 미취업 청년 대상 국가기술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 3월 20일부터 신청 접수

대구시, 아이돌봄 서비스 대기 시간 2주 내로 단축 목표… 양성교육 확대 및 신규 채용 늘려 양육 부담 완화 및 출산율 제고 기대

대구시는 30년간 지속된 수질 오염 사고로 인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안동댐으로의 취수원 이전을 추진 중이다. '맑은 물 하이웨이 사업'은 작년 관계자 회의를 통해 공식화되었고, 관련 특별법 발의 및 위원회 심의 단계에 있다. 하지만 일부 환경단체의 반발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구시는 안동댐 수질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취수원 이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속한 사업 추진을 촉구하고 있다.

대구시는 5개 국군부대 후적지를 미래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하는 개발구상을 발표했다. 제2작전사령부 후적지는 종합의료클러스터로, 제5군수지원사령부 후적지는 국제금융도시로, 방공포병학교/제1미사일여단 후적지는 국제교육 중심지로, 제50보병사단 후적지는 첨단산업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2030년까지 군부대 이전을 완료하고 2033년까지 후적지 기반 조성을 마칠 계획이다.

대구제일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은 3월 25일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봄 행락철 시민들의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안전 관련 점검 및 소모품 무상 교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는 아이돌보미 양성교육 확대 및 신규 채용 증가를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 대기 시간을 평균 2주 이내로 단축하는 등 서비스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4년 아이돌봄 서비스 이용 가정은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며, 아이돌보미는 78% 증가한 369명이 신규 채용되었다. 대구시는 지속적인 돌보미 양성 및 채용 확대, 온라인 플랫폼 활용 등을 통해 신속한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으며, 소득 기준 및 지원 비율 상향 조정 등을 통해 서비스 이용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대구시는 청년 프리랜서들의 경쟁력 강화와 활동 확장을 위한 ‘2025 청년 프리랜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대 150만원(개인) / 200만원(팀) 지원금, 멘토링,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3월 26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대구시는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으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설치비를 지원한다. 정부 보조금 외에 추가 지원금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돕고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추진한다. 3kW 태양광 설치 시 자부담금은 215만 원이며, 연간 65만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