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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파워풀대구페스티벌’과 연계, 대만 관광객을 위한 ‘대구 스페셜데이’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대만 관광객들은 한복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만끽했다. 이 행사는 대만 관광객 유치 및 대구를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체험형 관광상품 개발의 좋은 사례로 평가된다.

케이메디허브는 'BIO KOREA 2025'에서 '안질환 및 비만·대사염증 치료제' 우수기술을 선보이며 기업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경구 투여 가능한 당뇨병성 망막증 치료제와 요요현상 없는 대사질환 예방·치료용 조성물이 주목받았다. 케이메디허브는 글로벌 기술사업화를 위한 파트너링을 적극 추진하며 혁신적인 재단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대구아트웨이, 5월 12일부터 30일까지 장·노년층 대상 사진 강의/체험 프로그램 '나의 사진, 나의 인생' 참가자 모집. 기초반·심화반으로 나뉘어 6월 11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 스마트폰 사진 촬영·편집부터 사진책 제작, 전시까지 다채로운 활동 제공.

대구문화예술회관은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시민행복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대구시립예술단 6개 단체가 참여하여 클래식, 국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시립교향악단, 시립국악단, 시립합창단,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시립극단, 시립무용단이 함께하는 이번 콘서트는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이 1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4개 팀 4,410명이 참여한 퍼레이드와 633명의 자원봉사자 활동으로 시민 주도형 축제의 이미지를 굳혔다. 스페셜 부문 대경대학교 꽃피우리팀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12개국 25개팀 737명의 해외팀 참여로 글로벌 축제로서의 도약을 보여줬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 테이블’을 통해 세계 유수 퍼레이드 축제 관계자들과 협력체계를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허브로서의 성장을 이뤄냈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농업인 36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수경재배 교육을 진행했다. 기후변화 대응과 스마트농업 확산을 위해 수경재배 이론, 용수 관리, 배양액 조제 등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했으며, 작목별 맞춤 배양액 컨설팅을 통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향후 스마트 딸기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5월 12일 ‘청렴하Day’ 캠페인을 실시하여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산격청사에서 실·국 주무팀장 등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청렴은 양방향입니다 –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마세요!’를 주제로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수행과 금품수수 및 부정청탁 배격에 중점을 두었다. 대구시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 개선, 부패취약분야 업무 집중 관리 등의 노력을 강화하고, ‘공사·용역·보조금 비리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지속 시행, ‘외부민원 대상 업무만족도 조사 클린콜 운영’ 강화 등을 통해 부패행위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시는 '2025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5월 14일 달성습지에서 생태계교란 생물인 가시박, 환삼덩굴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한다. 남구 환경감시단 등 민간단체 회원과 관계기관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가시박 제거 및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가시박·환삼덩굴은 빠른 성장과 번식력으로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로, 이번 행사는 개화 이전 유묘를 제거해 덩굴 확산을 차단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대구시는 가시박·환삼덩굴 제거 외에도 블루길·배스, 붉은귀거북 등 생태계교란 생물 수매사업도 추진해 생물다양성 유지에 힘쓰고 있다.

대구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조기 가동…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 온열질환자 발생 증가 추세 대비 시민 건강 보호 강화

대구광역시, 2년 연속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최우수' 선정! 식약처 평가에서 시·도 단위 최고점 획득, 동구·군위군도 '우수' 기관 선정.

대구 중구,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 위해 '교통편의 지원사업' 추진 5월부터 10월까지 자매·우호도시 청소년 및 단체 대상 전세버스 및 간식 지원 '근대골목투어' 참여 편의 높이고 실질적 교류 장 마련 안동시, 청도군, 광주광역시 등 3개 지자체 9개 학교·단체 1,000여 명 참여 예정

대구시는 조선 후기 대구부 운영 방식을 기록한 '대구부사례'와 근대 지리학 관점에서 대구를 연구한 '조선 향토지리의 실례 : 대구편'을 번역해 대구사료총서 3·4권으로 발간했다. '대구부사례'는 대구부의 재정 운영 및 당시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며, '조선 향토지리의 실례 : 대구편'은 대구 지형을 '분지'로 처음 정의한 연구서로서 의의를 가진다. 번역본은 대구 시내 공립도서관과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