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금호워터폴리스 현장을 방문해 연말 준공을 앞둔 기반 시설과 산업단지 조성 상황을 점검하고, 조기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강화와 진입도로 건설 등 후속 관리를 지시했다. 금호워터폴리스는 뛰어난 교통 접근성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갖춘 도시형 첨단복합단지로, 대구 북부권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축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육우의 한우 둔갑 판매 등 불법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소비자단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함께 단속을 진행하고, 한우 제품 수거 검사도 병행하여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지난 8월 특별단속에서는 59개소 중 4곳에서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 위반 행위를 적발하여 행정처분을 진행 중이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3동이 국토교통부 '2025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에 선정되어 4년간 104억 원 규모의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문화·복지 공간 '두류온(溫)센터' 조성, 마을주차장 조성, 노후주택 정비 지원, 골목길 정비 등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도시 활력 회복을 기대한다.

대구시는 미국의 관세 부과 등 글로벌 통상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9월 4일 ‘한-미 상호관세 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구상공회의소, KOTRA 등 9개 수출지원기관이 참여한 회의에서 대체시장 발굴, 수출기업 지원자금 확대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구시는 수출보험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신속히 지원하고, ‘지역 수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중남미·중동 등 신규 수출시장 확대, 신산업 중심의 수출품목 개발 지원 등 중장기적 후속 대응 체계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남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의 고독사 예방 및 정서 지원을 위한 '나는 노(No) 노(老)'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운영한다. 천연 모기기피제 만들기, 설거지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9월 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9월 모의평가 분석 및 대입 전략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 남윤곤 소장과 무산고등학교 박재범 교사가 강연을 진행하며, 현장 참석 및 온라인(유튜브) 참여 모두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8일 오전 11시까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3건(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1건)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다. 최우수 사례로는 국제사격장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및 2027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 성공, 우수 사례로는 구급대원이 직접 개발한 CPR 기록·알림 앱, 장려상으로는 군부대 최종 이전지 선정을 통한 이전 골든타임 확보 사례가 선정되었다.

대구시, 청년 눈높이 맞춘 '2025년 고용친화기업' 5곳 선정…우수한 근무환경과 복지제도 갖춰

대구광역시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엑스코에서 '제25회 대구국제식품산업전'을 개최한다. 225개 업체, 426개 부스 규모로, 해외 식품기업 22개사와 70여 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하여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수출상담회, 무역상사 상담회, 전문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제5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가 9월 2일부터 8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됩니다. 전국 404개 팀, 2,981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대구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371건 137억 원 확정…시민 안전, 생활밀착형 사업 등 선정

대구 중구청은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을 개최하여 소통과 협력, 존중과 배려가 있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캠페인은 직원들의 연가 사용 권장 및 워라밸을 통해 직원 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혁신사업 발굴단'의 조직혁신팀 주도로 직원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