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은 9월 17일 우리들병원에서 '2025 대구 내일 공동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25개 지역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1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물류, 운수,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취업 상담, 직업교육, 정보 제공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대구광역시는 9월 12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5년 지자체와 함께하는 한국유학박람회'에 지역 10개 대학과 참가하여 해외 유학생 유치 활동을 펼친다. 박람회에서는 대구 생활 및 관광 안내, 지역 대학 소개, 입학 정보, 학위과정, 장학제도 등 유학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대학별 담당자가 온라인 채팅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 가을 맞이 '판타지아대구페스타' 연계 시티투어 특별노선 운영. 9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5회 운영, 대구 대표 문화행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오페라, 오케스트라,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포함, 만 원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가을 문화여행.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5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개인형 이동수단(PM) 화재 38건을 분석하고,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적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인명피해 발생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시민들은 공식 인증 제품 사용, 충전 시 가연성 물질 위 충전 금지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9월 10일 서구 이현동 중리네거리에서 소방차 긴급출동 통행 및 활동 방해 차량 강제처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현장 진입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하여 소방차 강제 돌파, 소방용수 확보 등의 실제 대응 절차를 시연하고, 현장 대원들의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대구광역시는 2025년 제14회 노인복지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모범노인 부문에는 박경애 어르신, 노인복지증진 및 권익향상 기여자 부문에는 배순업 대구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 과장, 노인복지증진 기관·단체 부문에는 대구서구시니어클럽이 선정되었다. 수상자들은 봉사활동, 복지프로그램 기획, 노인 일자리 모델 개발 등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9월 30일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9/26까지)를 앞두고 관내 민간 건축공사장 11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가설울타리, 낙하물 방지망 등 안전시설, 기상악화 대비 안전대책,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등을 점검하고, 건설근로자 안전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현장 시정 가능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 위험 발견 시 사용금지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할 계획이다.

대구시,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245곳 안전점검 실시... 전통시장, 대형마트, 영화관 등 대상으로 9월 5일부터 22일까지 소방, 피난, 건축 구조부 등 점검

남산4동 동동배식당 정연달 대표는 9일, 홀로 사는 어르신 30여 명을 초청해 생신상을 대접했다. 이는 가족 없이 생일을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로, 올해 세 번째 진행됐다. 정 대표는 2009년부터 16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제공 및 생신상 차림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대구 중구 삼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10명을 모시고 앞산 고산골에서 가을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1마을 1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끼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대구광역시는 9월 11일 '제34회 대구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발전을 다짐한다.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며, 김진섭 인제요양원 팀장 등 9명이 시장 표창을 받는다.

대구광역시는 9월 9일 시민체육관에서 '청년-워라밸기업 고용 매칭 페스타'를 개최하여 청년의 지역 정착과 워라밸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17개 가족친화 인증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을 소개하고, 13개 기업은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 기회를 제공했다. 재테크 특강, 워라밸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