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과 중구 청소년지도협의회가 '2025년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보호·선도 활동 참여자 격려 및 건전한 성장 지원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14대 청소년지도협의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되었다.

대구 중구가 옛 에코한방웰빙체험관을 리모델링하여 故 이인성 화백의 작품을 테마로 한 복합 문화공간 '예술체험공간 아루스'를 개관했다. 이곳은 전시, 휴식,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문화 발전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성내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문화 소외계층 20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버려지는 자원으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협력업체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대구 중구, 폐업 업소 방치 간판 무상 철거 사업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 미관 개선에 앞장서. 올해 35개 업소 52개 간판 철거,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대구 중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2026년부터 2045년까지 20년간 적용될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주민, 공무원,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연말까지 최종 확정 후 구정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옛 중앙파출소 앞 광장에서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령시의 한방 자원을 K-디저트와 접목한 '한방 디저트 아카데미 사업'의 성과를 선보이며, 9개 업체가 개발한 9종의 신메뉴를 전시 및 시식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지역 예술가와 소통하는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 토크콘서트를 2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가의 전시 감상과 창작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신청은 센터 공식 SNS 또는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센터는 팝업 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 중구, 인교동 오토바이골목과 대신동 미싱골목의 노후 간판 및 건물 입면을 정비하는 간판개선사업 디자인 개발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골목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하여 침체된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 3월까지 사업 완료를 목표로 한다.

대구 중구 청라국민체육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우수 공공 체육시설 선정 공모'에서 체육관형 부문 최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효율적인 경영관리, 체계적인 시설 운영,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제공,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주민 참여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중구 대봉2동 새마을부녀회,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여 명의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대구 중구는 중부경찰서, 안전보안관, 동인초등학교와 함께 동인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어린이 대상 범죄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홍보 및 호신용 안전 물품 배부를 통해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대구 중구가 '2025년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중구보건소, 경북대학교병원 DMAT, 강북소방서 구급대원으로 구성된 대구 대표팀은 다수 사상자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에서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대응 능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