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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2동, 복지·문화 소외계층과 함께한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 성료
AI 요약대구 중구 성내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문화 소외계층 20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버려지는 자원으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 협력업체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대구 중구 성내2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내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복지·문화 소외계층 20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재생아트 수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수업에서는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리스를 완성하는 성취감을 경험했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연말 분위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좋았다”, “연말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 예산과 지역 협력업체와의 MOU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성내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과 본인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했다.
배상재 위원장은 “이번 수업은 주민들이 공예 활동을 통해 힐링과 성취감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업에서는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리스를 완성하는 성취감을 경험했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연말 분위기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좋았다”, “연말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사업 예산과 지역 협력업체와의 MOU 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성내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천과 본인 신청을 통해 참여자를 선정했다.
배상재 위원장은 “이번 수업은 주민들이 공예 활동을 통해 힐링과 성취감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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