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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11일 저소득층 자활생산품의 홍보, 전시, 판매를 위해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과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광역자활센터가 함께 추진하였으며, 주민들의 자활생산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안정적 자립 기반을 위해 마련되었다. 자활장터에서는 서구 및 구·군의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공예품, 친환경제품, 식품 등 50여 종의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홍보·판매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자활 성과를 알리는 기회가 됐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자활장터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자활 생산품 판매 계기가 마련되어 저소득 자활근로자가 자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3년 5월 4일 주민의 환경학습권 보장 및 올바른 환경문제 인식 제고를 위한 '2023년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12개 기관(유치원, 초등학교, 기관단체, 노인복지관,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유아, 초등, 성인의 연령별 눈높이에 맞는 별도의 내용으로 구성하여 대구 환경교육센터 전문 강사의 찾아가는 방문 교육으로 실시한다. 2023년 슬기로운 분리배출 교육은 내당1동 성인 교육을 시작으로 9월까지 총 20회 진행될 예정이며 동영상, 환경 교구 등을 활용하여 미래세대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자원순환기본법의 주요 내용 및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내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서구 구민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인지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일상 속 실천 의식이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매월 2회 1회용컵 사용하지 않는 날을 지정하여 '1회용컵 ZERO DAY(제로데이)'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문제 발생 줄이기에 동참하고자 직원들부터 테이크아웃 시 텀블러를 사용하여 1회용컵 사용 줄이기에 동참하자는 뜻에서 실시했다. 4. 13.(목) 점심시간에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사 내 반입되는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자 캠페인을 실시하고 텀블러를 사용하는 직원에게 텀블러 파우치를 제공하였으며 7월까지 매월 2회 실시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테이크아웃 1회용컵 사용 줄이기에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여 텀블러나 개인컵을 사용하는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3일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아 '챗GPT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직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변화의 중심으로 떠오르며 인공지능 기술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챗GPT에 대한 이해를 돕고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술 동향과 활용사례를 소개하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구청장 이하 간부공무원 등 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이지은 연구원의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언어 모델인 챗GPT 시연과 더불어 이미지, 영상 등 생성형 인공지능의 다양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챗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의 중요성과 활용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기술변화가 가져올 미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업무에 적극 활용해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30일 민원실에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업무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비상상황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인으로부터 민원인과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 상황 시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 폭언지속 및 폭행 발생 시 사전고지 후 녹음, 112 상황실로 연결된 비상벨 호출 및 청원경찰 제지,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제압 및 출동경찰 인계까지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은 비상벨 작동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협조체제 구축 및 비상상황에서 민원담당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뒀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비상대응훈련을 통해 민원인과 민원담당공무원 모두에게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3월 20일 1인가구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공동체 사회 조성을 위해 ‘서구 1인가구 지원’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필), 대구서구가족센터(관장 고동량)에서 참석하였다. 협약 내용으로는 1인가구 발굴 및 지원에 필요한 정보 교환, 1인가구 지원을 위한 인적·물적 협력체계 구축, 기관 간 연계 사업 발굴 및 상호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현식 복지생활국장은 "1인가구의 복합적이고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며 협약기관 간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3월 11일 토요일 서구관내 보호대상아동들과 현재 아동들을 보호하고 있는 위탁부모들을 대상으로 원가정복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하게 야! 놀자'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위기대응체험 및 가족애(愛) 증진 프로그램 체험으로 이루어졌다. 위기대응 체험은 팔공산에 위치한 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의 지진, 교통문제 등의 위기에 대한 대응체험으로 불안전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하고 자신을 보호하는 긍정적인 체험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하는 경험으로 아이들이 안전한 심리적 상태를 갖도록 하였으며 가족애(愛)증진 체험은 천연향을 맡으며 ‘풍경’을 만들고 은은한 풍경 소리를 들으며 자신과 자신을 보호해주는 위탁부모의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 가족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안전을 위한 체험활동이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했던 보호대상아동의 부정적인 감정 해소 및 건강한 감정을 강화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도모하여 궁극...

대구 서구보건소(소장 박미영)는 모바일 앱을 활용한 ‘워킹! 서구 걷기 챌린지’를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한달에 20만 보 이상 걷기를 목표로 걷기미션을 수행하면 성공자 중 매월 200명을 추첨하여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모두를 성공한 주민을 대상으로 ‘도전! 걷기왕’을 선발하여 5만 원 상당의 건강관련 성공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서구 주민은 스마트폰에 ‘워크온(walkon)’ 앱을 설치 한 후 서구 공식 커뮤니티 ‘워킹!서구’에 가입하고 트로피 모양 챌린지 버튼을 누른 후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고 걷기를 시작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보건소 건강증진과(053-663-3190)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영 서구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걷기 좋은 계절 봄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활기찬 걷기로 지쳐있던 ...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노인, 장애인, 거동불편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500세대를 대상으로 이불, 운동화 등을 수거・세탁・배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행복빨래터’ 찾아가는 세탁소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행복빨래터 사업은 2021년 최초 시행하여 2년간 860세대에 빨래 서비스를 지원하였으며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 지원 대상을 500세대로 확대하였다. 취약계층에게 빨래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대상자들의 안부확인과 생활안전 점검까지 함께 추진하여 고독사 및 안전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서구청 복지정책과(663-2514) 또는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의 홀몸・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이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하여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오는 27일 내당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건소 접근성이 떨어지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간호사,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인력이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혈압·혈당 측정, 체성분 검사 등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교육, 개인별 운동법 등 1:1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건강상담과 더불어 구강보건, 금연·절주, 비만예방관리 등 건강증진사업 홍보, 서구비원건강증진센터 및 서구치매안심센터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마을건강센터 운영으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사업 추진으로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154536" align="alignnone" width="771"] 대구 서구청 전경[/caption]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은 관내 위생업소(음식점, 제과점, 이용업, 미용업)를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접객서비스 제공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역에서는 최초로, 2018년부터 추진해오던 사업으로 영업자, 종사자, 주민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아 작년 미용업을 추가 지원하고 금년에는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이용업까지 확대하여 추진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서구 소재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이용업, 미용업이며 다만, 관련법령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음식점은 시설개선 비용의 60%를 최대 3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미용업은 인테리어 개선, 노후 이‧미용설비 교체‧구입...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구민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도에 40억의 재정을 투입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30% 줄이기’를 목표로 교통안전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였다. 2022년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에 대하여 시설개선 및 협의체 운영 2개 분야의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였는데 시설개선 분야에서 대구 서구가 선정되었다. 이 평가는 시설개선, 사업계획 수립의 적정성, 사업추진 성과, 자치단체 관심도의 3개분야 8개평가지표로 구성되었다. 서구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노인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여 교통사고 줄이기에 노력을 다하였으며, 서도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 정비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교통환경개선사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 서구는 그간 지속적으로 교통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2017년 교통사고 발생건수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