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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서구청은 9억 2천5백만 원을 투입하여 스마트 안심 승강장 7개소 설치 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스마트 안심 승강장 설치 장소는 학생 및 근로자 등 시내버스 이용 인구가 많고, 보행자 및 자전거가 원활히 통행할 수 있도록 보도 폭이 5m 이상인 승강장에 설치하였다. 설치장소는 서구청앞, 광장타운앞, 대구제일고등학교앞, 중리롯데캐슬앞,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비산점앞, 원대동행정복지센터앞, 북부정류장 등 7개 정류장에 설치하였다. 스마트 안심 승강장에는 냉·난방시설, 온열 의자, 버스 도착 정보안내시스템(BMS)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위급상황 시 112센터와 연결되는 비상벨 및 출입 잠금장치, 공공홍보물 등이 표출할 수 있는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소화기 및 저출력 심장충격기(AED) 장비, 공기청정기 등을 설치하였다. 여름철 혹서기 및 겨울철 혹한기에 대비하여 승강장 내부 공간에 설치된 냉·난방시설은 대피 쉼터의 역할과 대...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서는 배달음식점의 주방 조리 환경 개선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배달음식점 안심 주방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위생에 취약한 배달음식점의 주방 후드와 덕트에 대한 청소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소규모 영세업소, 찌든 기름때 우려가 큰 중국집·치킨집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월 31일까지이며,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시 서구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에 선정되면 전문 청소업체가 현장을 사전 진단해 주방 후드와 덕트 청소를 실시하며 업소별 최대 50만 원 상당의 청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나머지 비용은 업소 자부담으로 진행한다. 이외에도 서구청은 주방 환경개선 청소 지원과 더불어 주방 위생관리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이번 배달음식점 안심 주방 만들기 사업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한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공모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돼 1억 6천여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가 지역 기반의 장애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소외됨 없이 누구나 함께하는 평생교육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구 서구는 최근 대규모 신규 아파트 입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면서 다양한 사회적 약자(고령자, 경계선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들에 대한 평생학습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24년 서구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은 이러한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서구 주민이 쉽고 편리하게 접근하여, 평생학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평생학습에 대한 유니버설디자인 개념을 접목하여 다양한 평생학습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주요 사업은, 일상 속 모두에게 스며드는 유니버설디자인 학습 제공, 공공(00)학습 스튜디오 조성, 모두를 위한 모든 학습길, 유니버설 무장애...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지난 5일 오후 2시 안전 점검의 날을 맞아 신평리시장에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 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 발생 시 국민 행동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주민들에게 홍보하였다. 권오상 대구 서구 부구청장은 “동절기는 난방기구 사용이 증가하여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인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화재 예방과 안전 수칙 준수 부탁드리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역 최초 실시한 위생업소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 90% 이상이 만족하고 고객 증가와 매출 증대에도 톡톡히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022년과 2023년 시설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한 보조사업자 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시설개선 지원사업 만족도, 사업 효과, 사업평가 등 4개 분야 20개 항목으로 구성하여 면접(방문)조사를 통해 진행했다. 본 조사에 따르면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고객 증가’(이․미용 80.6%, 음식점 98.3%), ‘매출 증대’(이․미용 80.6%, 음식점 94.8%) 및 ‘업소 이미지 개선’ (이․미용 90.4%, 음식점 100%)에 효과가 있다고 답하였으며, 시설개선 지원 사업 후 가장 만족스러운 변화에 대해서는‘이용객의 높은 호응도’(이․미용 61.3%, 음식점 37.9%)라고 답하였다. 또한 응답자의 98%가 이 사업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는 등 사업의 효과성...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2024년 시군구 연고 산업육성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2년간 매년 국비 320백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재) 대구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며 비수도권 인구감소 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고기능 소재 섬유·패션 기업 제품을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 염색산업단지, 서대구산업 단지 등 해당 기업에 2024년도부터 2년간 지원하며 기업당 연 최대 5천만 원 지원(자부담 10% 이내)하는 사업이다. 기업지원 내용은, 디자인부터 시장진출 상품화까지 One Stop 전략 제품화 지원, 제품인증 및 전문가 매칭 지원,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및 섬유 패션 관련 전시회 조성, 참가 지원 등이다. 대구 서구청은 “지역 섬유 패션 기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고기능 섬유 기반 특화산업 성장을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대구시로부터 ‘2023년도 정보통신시설 운영평가’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대구시는 정보통신시설 운영 실태 점검을 통해 우수사례를 상호공유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의 동기부여 및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선도적인 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구는 정보통신 일반, 창의적인 업무추진, 행정통신시설 운영 등 3개 분야 22개 항목 평가에서, 네트워크 및 보안시스템 적기 교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한 보안성 강화,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조치 시스템 구축, 정보통신공사업법 관련 업무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질의 및 건의 등 정보통신업무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앞으로도 정보통신업무 발전을 위하여 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지난 22일 1인가구 지원 중점사업인 지역상생 ‘해피파트너스 사업’ 성과보고회를 진행하였다. 해피파트너스 사업은 외롭고 쓸쓸한 1인가구들이 요리, 목공예 수업 등 공동체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상호간 관계형성을 돕고 더나아가 참여자가 직접 만든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전개하며 일상속에서성취감과 자긍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사업 수행 3개기관(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가족센터) 관계자를 비롯한 동 담당자 등 50명이 참여하였다. 성과보고회의 시작으로는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진숙 교수의 ‘사회적 고립과 1인가구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1인가구의 취약성과 그에 대한 대응 사례들을 소개하였으며 이어 1인가구 조례 제정,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추진 등 1인가구 사업에 관한 추진경과 설명과 그리고 수행기관별 해피파트너스 사업의 성과발표 마지막으로 2024년도 해피파트너스 사업 방향에 대...

대구 서구 '원고개마을협동조합'이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거점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행사에서 '달성토성마을협동조합'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2월 15일 금요일 혁신공간 바람 2층 상상홀에서 개최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과 거점시설 활성화'포럼 거점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행사에서 원고개마을협동조합은 원고개 마을뮤지엄, 원고개다락방, 원고개희망공작소 등 도시재생을 통해 조성된 거점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대구 달성토성마을협동조합은 거점시설 운영 현황과 함께, 올여름 진행된 야간무더위쉼터에 대해 발표했다.

대구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영유아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관내 전체 어린이집 대상으로 노후 위생변기 및 냉난방기 교체사업을 완료하였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지난해 합계출산율 0.77명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3분기에는 0.7명으로 역대 최저 기록을 계속 경신하고 있다.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아동수 감소로 보육의 최전선에 있는 어린이집의 경영난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그 여파로 실제 어린이집에서는 1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냉난방기와 위생변기가 많은 실정이나 재정이 열악하여 교체하지 못하고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심지어 20년 이상 사용하는 기기도 적지 않다. 이번 어린이집 아이깨끗한 위생환경 개선사업은 구비 2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냉난방기 139대, 영유아용 위생변기 64대 교체비의 70%를 지원하였다. 최근 서구는 VR기술을 활용한 아이꿈놀이터 설치,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휴일돌봄어린이집 운영, 놀이터...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하여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지난 2015년 가족친화인증 신규 인증을 받은 서구는 2년간의 유효기간연장 이후 2020년 재인증을 거쳐 올해 2회 연속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까지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유지하게 된다. 서구는 일·가정 양립을 위해 남성의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배우자출산 휴가 장려, 탄력적 근무제도, 가족돌봄 휴가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과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금) ‘같이의 가치로 서구 미래교육 실현’을 주제로 성과공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위원장인 서구 류한국 구청장, 이삼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구의원, 학교장, 청소년유관기관 기관장, 사업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포럼은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제언, 미래교육의 방향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2023년 서구미래교육지구 사업운영성과 보고, 청소년 리빙랩 사례발표, 책과함께 문학로드, 학교 밖 청소년 꿈이음 프로젝트, 대학생과 함께 하는 멘토링스쿨, 지역화 교재 개발·보급 사례발표가 있었다. 부대 행사로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의 미술작품 전시회와 중리중학교 댄스동아리팀의 오프닝 공연으로 힘차게 출발했으며, 비산1동 원고개마을 외국어 학당 이주민 영어강사가 교육발전 공로로 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 공유·포럼은 2020년부터 대구시교육청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