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엠케이, 검단동 경로당에 라면 15박스 기탁 ㈜엠케이는 3월 13일 검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6만원 상당의 라면 15박스를 기탁했다. 최동진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사업 실천을 약속했다. 강해묵 검단동장은 감사를 표하며 경로당 활성화 등 노인복지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은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만 9세~24세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 부재, 비행·일탈 예방 필요, 학교 밖 청소년, 은둔형 청소년 등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다른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5월 초 발표 예정이다.

대구 북구 침산1동, 봄맞이 꽃심기 및 환경정비 활동 실시

대구 북구 복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하우두유(豆乳)두' 사업을 진행한다. 3월부터 10월까지 노인 일자리 인력이 두유 배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여 고독사를 예방한다.

북구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2개소를 선정하여 4월부터 10월까지 『감염병 제로(ZERO) 학교』 사업을 운영한다. 올바른 손씻기 교육, ATP 세균측정, 감염병 예방 퀴즈, 학교 급식소 손씻기 캠페인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활동을 통해 학교 내 집단 감염병 발생률을 낮추고 감염병 예방 행태 개선을 도모한다.

대구 북구청은 3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관내 초등 1학년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교구, 젠가 등을 활용하여 지구온난화, 물 부족 현상 등 환경문제와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돕고, 탄소중립 및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교육한다.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및 대구기후·환경네트워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며, 2017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관내 모든 초등 및 유치원으로 확대 운영된다.

대구 북구 국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동 특화사업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청·장년,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밑반찬을 제공하며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27세대로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구 북구 고성동은 동 유관단체와 함께 봄꽃 4종 900여 본을 식재하여 새봄맞이 준비를 마쳤다. 팬지, 리빙스턴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밝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대구 북구청, 4년 연속 '하계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사업' 최고 등급 획득! 볼링팀 훈련비 지원 지속 예정

대구 북구 '매전로 벚꽃거리'와 '동먹골' 2곳, 2025년 골목상권 활력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 2억 원 확보. 청년 서포터즈, 할인쿠폰, 빔프로젝터 설치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 추진 예정.

대구 북구 복현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2025 대구형 마을공동체 자치사업 및 마을공동체 협력사업'에 선정되어 3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복현 어르신 힐링텃밭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어르신, 경북대 학생, 조합원이 함께 참여하여 마을 공동체 발전과 세대 간 융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힐링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북구 구암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봄꽃 800분 식재 및 환경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