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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실시

AI 요약대구 북구 국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동 특화사업 '사랑의 반찬 배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청·장년, 장애인, 독거노인 등에게 밑반찬을 제공하며 건강 증진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27세대로 확대하여 더 많은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국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실시
대구 북구 국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혜선, 구자술)는 2025년 동특화사업의 일환으로‘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을 3월 12일(수) 실시하였다.

‘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청·장년 단독가구, 장애인세대, 독거노인 등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8년에 국우동의 특화사업으로 선정되어 매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을 증진하고 고독사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위해 국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면서 그들의 안부와 건강을 체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부터는 밑반찬 지원 대상가구를 20세대에서 27세대로 확대하여 복지대상자들의 욕구를 적극 반영하였다.

구자술 공동위원장은 “외부와 단절되어 홀로 지내는 위기가구가 많은 만큼 밑반찬 지원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복지만족도도 높은 편이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함으로서 지역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는 국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혜선 국우동장은“이번 밑반찬 나눔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사랑의 반찬배달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계층을 적극 지원하고, 고독사를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등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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