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고성동, 봄꽃 식재로 새봄맞이 준비
AI 요약대구 북구 고성동은 동 유관단체와 함께 봄꽃 4종 900여 본을 식재하여 새봄맞이 준비를 마쳤다. 팬지, 리빙스턴 데이지 등 다양한 봄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밝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대구 북구 고성동은 동 유관단체와 함께 지난 3월 11일(화) 고성동 일대에 봄꽃을 식재하여 본격적인 새봄맞이를 준비하였다.
대구 북구 고성동은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식)·부녀회(회장 오수미) 및 통장협의회(회장 이제언)와 함께 봄꽃 4종, 900여본을 고성동 일대에 식재하고 화단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팬지, 리빙스턴 데이지, 크리산 세멈, 페츄니아, 버베나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을 식재하여 고성동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밝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오수미 부녀회장은 “골목에 심어진 봄꽃을 보며 성큼 다가온 봄을 주민 여러분들이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현숙 고성동장은 “바쁜 와중에 봄꽃 식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통장협의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활기찬 고성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북구 고성동은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정식)·부녀회(회장 오수미) 및 통장협의회(회장 이제언)와 함께 봄꽃 4종, 900여본을 고성동 일대에 식재하고 화단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팬지, 리빙스턴 데이지, 크리산 세멈, 페츄니아, 버베나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을 식재하여 고성동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밝은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오수미 부녀회장은 “골목에 심어진 봄꽃을 보며 성큼 다가온 봄을 주민 여러분들이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현숙 고성동장은 “바쁜 와중에 봄꽃 식재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통장협의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활기찬 고성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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