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2018년 한 해 동안 체납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3,790백만원을 징수하면서 전년대비 지방세 징수율 4.8%, 세외수입 징수율 0.9% 초과 징수했다. 남구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 말까지 '남구 38기동 TF팀'을 운영하면서 끊임없는 체납세 징수 전쟁에 나섰다. 지방세 체납차량영치시스템을 통해 체납차량을 집중 단속하여 전체 영치대수 1,497대 중 726대(48.5%)를 영치하고, 개인별 지방세 체납액 및 납부방법 안내문을 체납자들에게 발송했다. 또한, 8명 4개조(조별 공무원 1, 기간제근로자 1)로 현장납부 독려조를 편성하는 등 세무공무원 개인별 체납액 책임징수제를 실시했다. 아울러 세금을 내고 싶어도 능력이 없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생계형 체납자 구제방안’을 마련하여 결손처분이나 분납을 유도하는 등 형편에 맞게 징수독려했다. 이 모든 노력의 결과로 2018년도에 체납세를 38억여원 징수하는 알찬 쾌거를 거두었다.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2월 28일까지 겨울철 노숙인 및 쪽방생활인 보호대책을 시행하며, 생활안정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6월말 기준, 남구 내 노숙인 수는 쉼터(살림커뮤니티)에 거주하고 있는 18명, 쪽방 생활인 8명 등이 있다. 남구청은 겨울철 거리 노숙인 동사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15개반 30여명으로 구성된 현장상담반을 운영하는 등 특별보호대책 수립·시행에 들어갔다. 서부정류장, 중·상동교, 지하철역 주변 등을 야간에 주2회 순찰하며 거리 노숙인 집중 상담으로 응급 잠자리 제공 및 쉼터 입소를 유도하여 노숙인들이 한파를 피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질병 등으로 치료가 필요한 노숙인들에게는 1차 보건소, 2차 대구의료원 등 지정 의료기관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의사가 있는 노숙인에 대해서는 주민등록 복원 및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신청 지원 등을 통해 사회복귀도 지원한다. 또한, 쪽방 생활인들에게는 방문상담...

대구음악창작소가 주최한 '제1회 대구를 노래하다' 공모전 수상곡 두 곡이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음원으로 발매됐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앨범은 1년간의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이 리메이킹 작업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두 곡 모두 대구를 배경으로 한 재치 있는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를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상 수상곡인 '그 여름 대구'는 대구 동성로에서 첫눈에 반한 그녀가 뜨거운 대구의 여름날 보다 더 Hot 하다는 노랫말이 귓가에 달콤하게 감기며 경쾌한 일렉트릭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최우수상 수상곡인 '수성못에서'는 금요일 저녁 수성못에서 느낀 여유로움을 담백하게 풀어낸 랩과 일렉사운드의 조합으로 자유롭고 즐거운 마음을 표현한 빠른 템포의 힙합곡이다. 이번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 뿐만 아니라 여러 경로를 통해 시민들과 만날 수 있게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대구음악창작소는 '여수밤바다', '안동역에서' 등과 같이 대구를 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1월21일(수), 구청 드림피아홀에서 지방분권에 대한 필요성 인식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분권 토크 콘서트(남구편)'를 개최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대구광역시 지방분권협력회의가 주최하고,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와 남구 자치분권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며,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최백영 의장을 비롯하여 주민자치위원, 주민, 남구청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은 지방분권 내용이 담긴 마술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자와 전문패널의 자연스러운 대화형식으로 분권토크가 진행되었다. 이성근 영남대학교 명예교수와 매일신문 석민 신임기자가 전문패널로 참석하여 지방분권의 필요성, 지방이양일괄법과 지방자치법의 주요 내용, 지방분권이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중요한 이유,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주민의 역할 등을 주요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방분권에 대한 이해 증진과 공감대를 높이는 데 분권 토크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15일(목)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교통, 소음방지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구에서는 1,445명의 수험생이 경일여고, 대구고, 심인고, 대구 보건학교 등 4개교 시험장에서 응시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남구청은 수능 당일 교통상황실을 편성·운영하여 관내 시험장 주변 교통 상황을 수시 확인점검하며, 시험장 200m 전방부터는 차량 진·출입 통제 및 주차금지를 실시한다. 또한, 순찰차 4대와 견인차 1대를 동원하여 시험장 주변 교통안내 및 주차질서 계도, 불법 주·정차 단속에도 나설 방침이다. 영어영역 듣기평가가 치러지는 오후 1시 10분부터 1시 35분까지는 소음 발생원을 통제하여 주변 소음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남구에서는 지난 5일부터 시험장 부근 공사장 소음, 상가 등에서 확성기․스피커를...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보건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건강! 쑥쑥! 새싹재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재활교실 프로그램은 관내 장애아동 전담보육시설인 유리어린이집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5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대구보건대학교 작업치료과 박수정 교수를 초빙하여구강활동(빨고 씹고 마시고), 촉각활동(액체괴물만들기), 구강촉각활동(컵케익 만들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감각·지각·운동능력을 향상시키고, 학습 및 인지발달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각종 질병 및 사고로 후천적 장애인수가 증가하여 다양한 재활사업이 필요한 만큼 이번 감각놀이 활동을 통해 불안과 답답함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재활 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정서지원과 재활의지를 고취시키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10월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2일간 대명공연거리 및 앞산 3대 맛길 일원에서 남구의 독특한 자원과 역사적 배경을 재해석한 '2018 대구 할로윈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8 대구 할로윈 축제'는 ‘Crazy Day & Crazy Night’을 주제로,남구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투어 및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지난 4월에 열린 ‘대구 앞산빨래터 축제’에서 씨앗을 주민들에게 나누어주고 직접 재배한 자이언트 호박을 활용하여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을 구성해 할로윈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조성하였다. 10월26일(금) 17:00 ~ 21:30까지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국내외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킹데드 서바이벌과 멕시코 죽은자들의 날을 주제로 한 할로윈 영화 ‘코코’를 상영한다. 10월27일(토) 16:00 ~ 20:00까지 공식행사로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국대회에서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특별지원금 3,000만원을 수상하였다. 남구청은 실무담당공무원과 민간 실무자로 구성된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TF팀을 운영하며 실무분과의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수렴을 거쳐 지역사업위주로 남구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매년 용역없이 직접 수립하고 있다. 또한, 주민의 복지서비스 체험기회 제공을 위한 남구복지한마당 개최,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를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마을단위 특화사업 실시 등 함께 만들고 누리는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제2종합사회복지관 신축,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구립도서관 및 국민체육센터 신축, 고산골 공룡공원 및 어린이 생태체험장 조성 등 주민의 복지․여가․보건 등 인프라도 확충해나가고 있다. 한편, 남구청은 이번 최우수상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대구 시민들에게 대구 시내 전경 및 야경 등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덕문화전당 옥상 전망대를 개방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10월4일(목) 오후 5시 20분부터 2018년 신규임용공무원 55여명과 함께 '옥상 달빛 세대공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덕문화전당 옥상전망대 개방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앞산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원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청장과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딛은 젊은 젊은 신규 직원들의 자유롭고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여 조직 적응력 향상 및 소통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은 탁트인 공간인 대덕문화전당 옥상 전망대에서 남구 전망 및 야경을 관람하며, 청장님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남구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종이비행기에 아이디어 및 희망메시지를 적어 날려보내고, 적힌 메시지를 보며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Talk...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9월17일(월) 오전 9시 30분, 남구청 광장에서 추동의류 및 신발, 가방, 학용품 등 재활용품 70박스(2,100kg 정도)를 몽골 울란바타르市로 보내는 '사랑 옷 보내기 국제교류사업'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남구청에서는 15년째 몽골에 사랑의 물품나눔을 통한 국제교류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보통 45일 정도 걸리는 수송기간을 고려하여 조금 일찍 우송하게 되었으며 10월 말쯤 몽골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에 보내는 물품은 지난 1년간 남구 주민들이 기증해 온 동복·춘추복 위주의 의류, 신발, 가방, 학용품 등 재활용 가능 물품으로, 건조 및 포장·정리작업을 거친 70박스(2,100kg 정도)를 보내게 된다. 성긴하이르항區 및 바양주륵두륵은 몽골 울란바타르市에서 가장 낙후되고 추운 지방으로, 남구청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주로 추동 의류로 몽골 사랑의 옷 보내기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올해로 15년째 이어지는...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과 음식물쓰레기 거점배출이 가능한 ‘재활용 동네마당(클린하우스)’을 9월부터 14개소로 확대 운영 중이다. 남구청은 공동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이 취약한 단독주택 밀집지역에 재활용품과 음식물쓰레기를 언제 어느 때나 편리 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는 거점 수거시설로서 ‘재활용 동네마당’을 운영 하고 있다. 지난 해 7개소를 설치하여 시범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 9월 초 7개소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남구 13개 전동에 1개소씩(봉덕3동 2개소) 확대운영에 들어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클린하우스 구조물 내에 재활용품 품목별 분리수거함 5구(종이팩, 페트병, 유리병, 캔, 깨끗한 비닐류)와 음식물쓰레기 RFID 방식 종량기기 1대, LED 홍보전광판과 CCTV를 갖추고 있으며, 배출 요일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배출할 수 있어 주민 편의성과 수거의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대구형 디딤돌 ...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불법촬영 범죄 근절 특별대책추진에 힘을 쏟으며, 관내 공중화장실부터 시작하여 불법촬영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몰래카메라로부터 안전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남구청에서는 특별점검반을 편성하여 상시·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남구 관내 공공기관, 공원, 역·터미널, 시장, 주유소, 학교, 병원 등 공중화장실 250여 개소이다. 이용자가 많은 공중화장실은 특별관리구역으로 정하고 경찰, 교육청, 시민단체 등과 함께 집중단속을 진행하며, 민간건물의 경우에도 건물주나 관리자의 요청시 신속한 점검을 지원한다. 남구청은 이를 위해서 부서별 상시점검반을 편성·운영하고, 전파와 렌즈의 탐지가 가능한 몰래카메라 탐지기기 12대를 관련 부서에 배부하여 적극적으로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점검 결과 이상이 없는 화장실에는 ‘여성안심 화장실’ 스티커를 부착하고, 불법카메라 촬영이 적발되면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