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돕기 위해 태국·베트남어 가능 민원지기를 채용, 11월까지 운영한다. 언어와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에게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광주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북구는 적극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운영, 소송비용 지원, 우수사례 발굴 및 인센티브 제공 등 공직자의 적극행정을 장려했으며, 특히 양산·운암·동림동 일대 악취 민원 해결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주민 체감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주민들이 자주 찾는 동네 상점들과 협력하여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위기가구 발굴 가게' 사업을 시작했다. 첫 번째 참여 점포로 세븐일레븐 송정중앙점이 지정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상점들이 참여하여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제4기 감염병 예방 홍보단 '감자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6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 이들은 11월까지 SNS 홍보 및 취약계층 대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이주민의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돕기 위해 태국·베트남어 가능 민원지기를 채용, 11월까지 운영한다. 언어와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에게 출생·혼인신고 등 가족관계등록 업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사회통합을 도모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개화기를 맞아 지역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질병 모니터링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낭충봉아부패병 등 14종의 주요 감염병을 대상으로 하며, 질병이 확인될 경우 신속한 통보와 함께 예방·치료 및 사양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꿀벌응애 방제 예방 지도도 병행하여 꿀벌 집단의 건강 유지와 바이러스 질병 확산 차단에 힘쓸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22명에게 시장상 등이 수여되었으며, 종사자들의 건강 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체육대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AI 기반 돌봄 로봇 100대를 보급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이 로봇은 안부 확인, 말벗, 복약 관리, 인지 퀴즈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비상시 관제센터와 연동되어 긴급 대응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퇴원 노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일상회복형 중간집' 사업에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서구는 기존 운영 중인 '나은하우스'를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 재활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통합 돌봄 환경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데이터 행정 선도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서구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MZ세대 공무원 혁신모임 '펀온워크'를 통해 AI 기반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디지털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다.

광주 서구가 주민 주권 강화를 위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사업 공모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공모 규모를 25억 원으로 확대하고 일반제안형, 청년참여형, 자치계획형 등 3개 유형으로 운영하며,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참여예산학교 확대 및 우수 제안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도입한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165곳을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부당 표시·광고, 위생 관리 등 위반 사항을 확인하고, 적발 시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