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 광산구가 야생동물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거래신고제 및 영업허가제'를 본격 시행한다. 백색목록에 포함된 야생동물은 개체 수와 관계없이 신고해야 하며, 기존 사육자는 6월 13일까지 보관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일정 규모 이상 야생동물 취급 업자는 영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온가' 주거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늘리는 등 맞춤형 정책을 강화한다. 또한, 청년들이 직접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창업 지원도 병행하여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광주 북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인식 개선 및 권익 증진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생산품 판매, 수화 배우기, 건강 검진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청년의 자산 형성과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참여자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중도해지 결원 충원을 위한 것으로, 2년간 청년 500만원, 기업 200만원, 광주시 300만원을 적립해 만기 시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광주 소재 5인 이상 중소기업 정규직 재직 중인 19~39세 청년으로, 소득 기준(1인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광주청년통합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기업에는 일자리 우수기업 선정 가점 등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외식문화 확산에 따라 배달음식점 1000곳을 대상으로 '먹거리 안전 지킴이'와 함께 맞춤형 위생 컨설팅을 실시한다. 전문 컨설턴트 25명이 개인 위생, 조리장 청결, 소비기한 관리 등 주요 항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안내하며, 위생 수준에 따라 등급을 평가하고 사후 관리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영업자의 자율 위생 관리 역량을 높이고 배달음식점의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주민들이 생애 전 과정에 걸쳐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2026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번 안내서는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주기별 221개 복지사업 정보를 10개 분야로 나누어 담았으며, 광주형·서구형 특화사업도 별도 표시했다. 안내서는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기관, 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참여하고 기획했으며, 기념식, 체험 프로그램, 장애 예술인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중증장애인 가정을 위한 '천원세탁'과 취업 사각지대 장애인을 위한 '천원정리수납' 등 생활밀착형 정책 안내 및 신청도 현장에서 지원한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지방국세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무, 특허, 산업 지원을 통합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6일 박준 시인을 초청해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시민들에게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하며, 박준 시인은 평범한 일상이 시로 탄생하는 과정과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일의 소중함을 나눌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 50명이며, 광주광역시립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충상담원 대상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실제 사례 공유와 토론을 통해 상담·조사 전문성을 높이고 2차 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가 호남선 고속열차 증편 건의를 통해 오는 5월 15일부터 광주송정~수서행 열차에 중련 운행을 시범 시행한다. 이번 조치로 주당 2460석이 증편되어 상시 매진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주말에는 KTX-산천과 SRT를 연결해 총 820석을 운행하고, 월요일과 금요일에도 SRT 중련 운행을 통해 좌석 공급을 늘린다. 시범 운행 열차는 SRT 운임 수준으로 약 10% 할인되며, 승차권은 4월 15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광주지방국세청,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광주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 기업 육성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무, 특허, 산업 지원을 통합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상시 협력하고 공동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