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가 '월드IT쇼 2026'에 참가하여 AI,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친다. 광주공동관을 운영하며 산업 거점과 투자 특전을 소개하고, 혁신 기업 3곳의 AI 기술을 선보인다. 또한, 캐나다 온타리오 무역사절단과의 B2B 미팅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 가능성을 모색한다.

광주문학관이 '2026년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 상주작가로 송재영 소설가를 선정했다. 송 작가는 5월부터 7개월간 광주문학관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과 함께 시민 참여형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제작, 장르문학 창작 워크숍, 자기서사 글쓰기 등이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반려견·반려묘를 대상으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 지정 동물병원 91곳에서 백신을 지원하며, 접종 비용은 5000원이다. 동물등록증 또는 인식표를 지참해야 하며, 사업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시가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단 파견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서 160건의 수출 상담(1043만 달러)과 11건의 양해각서(MOU) 체결(177만 달러)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광주광역시가 제7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정보통신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며 디지털 전환 시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인공지능 시대 시민 모두가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광주시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베란다 태양광 설치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만 포인트를 추가 지급하는 '베란다 태양광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도입한다. 이는 기존 에너지 절감 중심의 탄소중립포인트제에서 나아가 재생에너지 생산 활동까지 인센티브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광주시의 '가정용 베란다 태양광 설치'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 참여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역사적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위령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광산구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으며, 희생자 집단희생 장소인 삼도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의견 수렴을 거쳐 지평동에 위령비 건립 대상지를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관련 법령과 조례에 근거하며, 희생자 명예 회복과 지역사회 화해 및 평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저소득층 등 화재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올해 5,786세대의 보험 가입을 완료하며 전년 대비 85% 확대되었다. 또한,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통해 임시거처, 생활안정자금, 긴급구호물품 지급, 심리회복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 보호에 힘쓰고 있다.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수목원 어린이날 원데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3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되며, 에코백 만들기, 화분 만들기 등 식물 연계 체험 활동이 준비되어 있다. 6~7세 유아 또는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와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광주시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월드IT쇼 2026'에 참가하여 AI, 미래모빌리티, 반도체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 활동을 펼친다. 광주공동관을 운영하며 핵심 산업 거점과 투자 특전을 소개하고, 혁신 기업 3곳의 AI 기술을 전시·시연한다. 또한, 캐나다 온타리오 무역사절단과의 B2B 미팅을 통해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 가능성을 모색하며, AI 사진관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참여를 유도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19일까지 민관 합동으로 '2026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역 내 민생 시설 및 안전 취약 시설 107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안전 체감도 향상을 위해 안전 취약 계층 이용 시설과 민생 시설 점검 비중을 확대했다. 전문 장비 활용과 강화된 후속 조치 체계를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광주 남구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양림동, 사직동, 월산4동, 백운1동, 대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구 사랑방'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공구를 구매하기 어려운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동 드릴, 공구 세트, 사다리 등 다양한 공구를 무상으로 대여해준다. 만 18세 이상 남구 주민 또는 관내 사업장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지난 2년간 662건의 대여 실적을 기록하는 등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남구는 앞으로도 자원 공유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유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