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건설사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패키지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공건설사업 설계 단계부터 정밀한 지적 정보를 반영하고, 지적 불일치 문제를 개선하여 보상 면적 산출 정확도를 높이고 공사 지연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7일 광주이주민건강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근로자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씨젠의료재단이 혈액·소변 검사, 1차 진료, 건강 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러시아어,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등 4개 언어 통역을 제공하고 외국인노동자쉼터 이용자를 우선 검진하는 등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역 최초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시민총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행정 중심에서 시민 주도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의제와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총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진흥사업 성과공유대회'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현장 애로 해소, 신기술 확산, 농촌자원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스마트팜 등 재배 신기술 실증과 농식품 가공 창업 지원에 기여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미래차 국가산단 등 지역 발전을 위한 '2040 광주권 광역도시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계획은 광주와 인근 5개 시·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서남권 대도시권, 광역경제권, 광역생활권 조성을 목표로 하며, 경계지역 육성, 핵심산업 회랑 구축, 광역교통 연계 효율화 등을 주요 전략으로 담고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빛고을 기후위기 대응 시민총회'를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총회는 행정 중심에서 벗어나 시민 주도로 기후위기 대응 방안과 우수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하여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적응 의제와 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광주시는 총회에서 나온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 수립 과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리동네 착한가게·착한쿠폰'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사업은 나눔과 소비를 연결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양동전통시장을 '광주1호 착한시장·착한거리'로 지정하고 모바일 쿠폰 사용이 어려운 돌봄 대상자에게 종이 쿠폰을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강화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23회 운남동 주민복지한마당'을 개최하여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주민과 단체에게 감사를 표하고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서는 2025년 나눔활동 소개,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나눔트리 점등식 등이 진행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기부도 이루어졌다.

광주 광산구 동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메추리로 미리 만나는 메리크리스마스' 사업을 통해 결식 우려 세대 70가구에 메추리알 장조림과 물김치 반찬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맞춤형 장애인 지원체계 강화, 장애인일자리사업 추진, 무장애 환경 조성, 지역 장애인단체 협력 강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 광산구가 민선 8기 동안 103억 원을 투입하여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을 추진하며 에너지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주택, 상가, 산업단지 등에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여 친환경 에너지 전환 기반을 확충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21개 동 전체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8억 원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2,200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오는 9일 무등도서관에서 '2025년 시립도서관 독서동아리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31개 독서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이 집필한 문집 '빛고을 글수다'를 전시하며, 지역 작가 특강도 진행된다. 송경희 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