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지역 청년 3명(고수본, 유민서, 최혜지)이 '2025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AI 기반 신약 개발, 광전기화학 촉매 개발, 지역 클래식 음악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도전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광역시가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29일 오전 9시 3분부터 1분간 광주·전남 전역에 추모 사이렌을 발령한다. 이는 긴급 상황 경보가 아닌 희생자를 추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공동체의 책임을 기억하기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묵념 동참을 당부했다. 같은 날 무안국제공항에서는 정부, 유가족 등 1200여 명이 참석하는 추모식이 열리며, 27일에는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시도민 추모대회가 개최된다.

광주 서구에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다같이 즐겁당'이 개소했다. 북카페, VR존, 노래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 주도적 참여를 통해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청소년 활동 격차 해소를 위해 관련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서구는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는 2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송년음악회 ‘기억의 울림’을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격동의 2025년, 기억을 품고 되새기는 연대의 울림’을 주제로 민주주의의 가치와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며, 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시민 123명을 특별 초청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일반 좌석은 매진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더불어락노인복지관에 500만 원의 사회공헌기금을 후원했다. 이 기금은 복지관 이용 취약계층 지원 및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도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말을 맞아 저소득 장애아동 및 한부모 가정에 겨울이불 10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가정 방문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광산구 결식 우려 아동 지원 및 우리쌀 소비 촉진을 위해 2,845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광산구 내 다함께돌봄센터 13개소 이용 아동들의 식사 지원과 방학 기간 급식 공백 아동을 위한 우리쌀 간편식 세트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광산구는 높은 서비스 신청률, 저소득층 참여율, 서비스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기반 강화에 기여했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 및 행정 혁신 성과를 창출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광주 최초 유일 불법 정당현수막 과태료 부과 및 제도개선'이, 최우수에는 친환경 축제 운영과 시민 참여 확대로 역대 최대 관람객을 유치한 '광산뮤직ON페스티벌'이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청년 주거 지원, 고립가구 지원, 퇴원 후 통합 돌봄 지원 등 다양한 우수사례가 장려로 선정되었다.
![[광주 방문의 해] ⑩ 해맞이 명소](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2/19b4f728540c4a57_5.jpg)
광주광역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일출·일몰 명소와 해맞이 행사를 소개했다. 무등산국립공원, 금당산, 어등산, 서창 감성조망대, ACC, 사직공원 등이 추천 명소로 선정되었으며, 각 장소별 특징과 함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비상대비훈련(을지연습)'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위기관리 대응체계 신속 가동, 전시 전환 절차 체계적 이행, 테러 및 복합재난 실전형 대응훈련 등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아 시민 안전 대비태세를 강화했다.

광주시, 제10기 청년위원회 성과공유회 개최… 정책 제안 35건 중 6건 우수 정책 선정 및 시장 표창 수여. 청년 의견 수렴 정책 반영 및 11기 위원 공개 모집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