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국회, 'AI 기본법' 통과... 광주 AI 산업 2단계 사업 추진 가속화 및 AI영재고 설립 박차

광주시, 규제개혁 평가 전국 1위…낡은 규제 혁파로 시민 불편 해소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27일 시청 구내식당 직원들과 함께 시청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인근 식당 이용하는 날'에 동참했다. 광주시는 이날 구내식당을 닫고 전 직원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으며, 강 시장은 구내식당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격무부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광주시는 앞서 24일에도 '인근 식당 이용하는 날'을 운영했으며,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 상생카드 할인율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광주시는 'Y-프로젝트, 영산강 익사이팅존' 사업을 통해 '도시이용인구 3천만 시대'를 목표로 시민 여가 공간 및 관광 핵심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아시아 물역사 테마체험관 및 자연형 물놀이체험시설' 국제설계공모 진행 및 '송산섬 플로팅 수영장' 설계자 선정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만 일을 기념하여 어르신 50명이 산타 할머니로 변신, 직접 뜬 털목도리와 간식 선물 세트를 관내 아동시설 어린이 100명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광주 동구, 2024년 '구정 베스트 7' 우수시책 발표. '인문도시 광주 동구 선포' 최우수 시책 선정. 쪽방 거주민 지원, 영유아 발달장애 조기 개입, 청년 지원, 구립도서관 운영, 충장축제, 대동 축제, 맨발 걷기 좋은 길 조성 등 주민 체감 높은 사업들이 포함.

광주 우치공원 동물원에 7년 만에 타조 부부가 새 식구로 합류하여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 타조 부부는 인근 농가에서 개인이 키우던 것으로, 사육 여건이 어려워 갈 곳을 잃었으나 우치공원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우치공원은 영구 장애 동물이나 갈 곳 잃은 동물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며 동물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광주시는 'Y-프로젝트, 영산강 익사이팅존' 사업을 통해 '도시이용인구 3천만 시대'를 목표로 시민 여가 공간 및 관광 핵심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시아 물역사 테마체험관 및 자연형 물놀이체험시설' 국제설계공모 진행 및 '송산섬 플로팅 수영장' 설계자 선정을 통해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송·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2024년을 '광주의 힘'이 폭발한 한 해로 평가하며, 전국 최초 '국회, 광주의 날' 개최,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KIA 타이거즈 한국시리즈 우승, 광주FC 아챔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5년에는 예상되는 경제 한파 속에서 민생경제 안정에 주력하고, '광주다움 통합돌봄' 확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육성 등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더 일하기 좋은, 더 누리기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광주'라는 이름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노인, 장애인, 외국인 유학생 등 안전취약계층 1만 208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통안전, 화재대피, 재난대피요령,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등 맞춤형 체험 교육을 제공했으며,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7점(5점 만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광주시는 내년에는 교육 대상을 일반 시민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지역 50개 기업·기관이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획득. 신규 26개, 유효기간 연장 10개, 재인증 14개 기업·기관 포함. 저출생 극복 대안으로 주목받는 가족친화경영 확산 기대.

광주광역시, 감사원 '2024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 획득. 특·광역시 중 1위,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감사 역량 인정받아. 감사기구 독립성·전문성 확보, 내부통제 강화 등 다각적 시책으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