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는 소상공인의 육아 부담 완화를 위해 '광주 소상공인 육아응원 패키지'를 시행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아이돌봄 서비스와 1인 여성자영업자 임신·출산 대체인력비 지원으로 구성되며, 아이돌봄 서비스는 자녀 1명 기준 최대 360만원, 2자녀 기준 최대 540만원을 지원하고, 대체인력비는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0일 오후 6시까지 광주아이키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광주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와 온라인 사이버분향소에 시민들의 조문과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광주시는 5·18민주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온라인 추모 공간을 마련해 희생자들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광주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장례 지원을 위해 영락공원 화장장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유족 지원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장로 가동 시간을 2시간 늘리고 가동 기수를 증설하여 희생자 장례를 신속하게 지원한다. 또한, 유족 1대1 전담공무원을 배치하여 장례 절차 안내, 시설 이용 지원, 가사 및 식사 지원, 돌봄 지원, 심리 회복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부터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 경제·일자리 등 6개 분야 총 53개 제도와 시책을 새롭게 시행하거나 변경한다. 특히 전국 최초 ‘누구나 돌봄’ 시행으로 주목받은 광주다움 통합돌봄에 의료 서비스를 결합하여 ‘생활 지원’과 ‘치료·회복’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고, 자활성공지원금 제도 신설,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 완화, 성폭력 보호시설 퇴소자 자립정착금 인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겨울철 화재예방과 어린이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품 순회전시를 2024년 12월 30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광주 5곳에서 개최한다. 전시는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 홈플러스 하남점, 빛고을시민문화관, NC웨이브 충장점, 광주솔로몬파크에서 각각 일주일간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화재 경각심을 공유하고 겨울철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광주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위해 과장급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1대 1 지원에 나선다. 장례 지원, 심리 회복 지원, 긴급 생활 안정 지원 등을 제공하고, 5·18민주광장에 합동분향소를 설치·운영한다.

광주시,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우수중소기업인 선정 및 시상

광주시, 2024년 광주 명장에 최병근 파파레브 대표 선정. 15년 이상 해당 분야 종사 및 숙련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기술장 5명도 함께 선정, 기술장려금 지급 및 숙련기술인 지원 약속.

광주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지원 위해 과장급 1대1 전담공무원 지정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 소재 남도학숙이 2024년 신규 입사생 72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월 2일부터 16일까지이며, 광주 362명, 전남 361명, 장애인 2명을 선발한다. 제1남도학숙(동작관) 423명, 제2남도학숙(은평관) 302명으로 희망 학숙을 선택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2025년부터 복지·돌봄, 아동·보육, 청소년, 경제·일자리 등 6개 분야 총 53개 제도와 시책을 새롭게 시행하거나 변경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에 의료 서비스 결합, 자활성공지원금 제도 신설, 기초생활보장제도 기준 완화, 맞춤형 출산 양육 지원 사업 신설, 광주청년드림수당 확대,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장려금 확대, AI기업 맞춤형 지원, 광주 G-패스 시행, 난임 시술비 지원 확대 등이 있다.

광주광역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지원을 위해 애도기간 선포, 합동분향소 설치, 유가족 지원단 구성 등의 대책을 발표했다. 강기정 시장은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수습 및 복구를 지원하고 유가족들을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