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주광역시는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을 통해 상반기 일경험에 참여할 '제17기 드림청년' 420명을 19일까지 모집한다. 19~39세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기주도형(주 25시간 5개월)과 집중참여형(주 40시간 3개월)으로 운영된다. 참여 청년은 광주시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를 받고, 직무역량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참여한다. 한국전력거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310곳의 사업장이 참여하며, 신청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는 '2025 세계인권도시포럼'을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평화와 연대 : 전쟁과 폭력에 저항하는 인권도시'를 주제로, 5·18민주화운동 45주년 및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을 맞아 전쟁과 폭력, 인권 탄압 등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진행한다. 포럼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유네스코(UNESCO) 등 국제기구와 공동 주최하며, 평화로운 삶과 공존을 위한 인권도시 간 연대 방안을 모색한다. 2월 14일까지 주제 회의를 주관할 단체를 공개 모집하며, 오월정신과 공동체정신을 연계한 새로운 주제 회의 발굴을 통해 폭넓은 인권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교통 혼잡 해소와 대중교통 중심 도시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광천상무선 도시철도' 사업에 대해 전문가들이 높은 타당성을 평가했다. 도시철도 1·2호선,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등 주요 지점과 연계되고 정시성·안정성·신속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혔다. 비용 대비 편익(B/C)은 0.88, 종합평가(AHP)는 0.616으로 사업 타당성 기준을 충족하며, 국비 지원과 공공기여금으로 재원 조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시는 시민 의견 수렴 후 2월 시의회 의견 청취, 국토부 승인 신청을 거쳐 2032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제18기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 50명을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특화작목과'와 '신소득작목과'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마트농업 교육과 아열대작물 재배기술 등을 교육한다. 광주시 거주 시설채소 재배 농업인 또는 아열대작물 도입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이 신청 대상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SW 융합 제품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광주시 소재 SW사업자 중 예비선도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개 기업을 선정하여 3억원을 지원하며,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민모니터단 230명을 모집한다. 시민모니터단은 시내버스와 택시에 탑승해 운전원 친절도, 안전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모니터링 결과는 서비스 평가 및 정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제18기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 50명을 2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특화작목과'와 '신소득작목과'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스마트농업 교육과 아열대작물 재배기술 등을 교육한다. 광주시 거주 시설채소 재배 농업인 또는 아열대작물 도입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이 신청 대상이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 소프트웨어 기업의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SW 융합 제품 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광주시 소재 SW사업자 중 예비선도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1개 기업을 선정하여 3억원을 지원하며, 시장 진출, 기술 경쟁력 강화,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는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민모니터단 230명을 공개 모집한다. 31일부터 2월 14일까지 시내버스·택시 이용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소정의 실비가 지급된다. 모니터링 결과는 서비스 평가 및 개선 정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시, 설 연휴 폭설 대비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 보내... 귀성객 146만명, 귀경객 161만명, 총 309만명 이동, 전년 대비 감소... 제설작업 58회 실시, 교통사고 등 경미한 사고 발생... 시민생활 안정대책 추진, 종합상황실 운영... 플라스틱 조화 줄이기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 시행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광주종합버스터미널 등에서 귀성객 대상 화재예방 캠페인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광주시는 독감 유행 등으로 인한 화장 수요 급증에 따라 영락공원 화장시설을 확대 운영한다. 평소 10기 운영에 비상용 1기를 추가하고, 개장유골 화장로를 일반시신 화장로로 변경 운영하며, 운영 시간도 조정하여 최대 50구까지 화장 가능하도록 3단계에 걸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